전체보기 (86)

안가보고 이렇다저렇다 해서는 안되겠다....! | 일상공유
땅콩맘 2018.11.22 02:11
**꿈은 실현된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한 내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top
안냥하세요. 땅콩맘님!!
사람마다 음식의 식성이나 먹는 스타일도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가끔 시간을 내서라도 맛 좋은 집을 찾아
다니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 골라 먹는
재미도 살아가는 즐거움 중에 하나이지요.
오늘도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땅콩맘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소설(小雪)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땅콩맘 님 안녕하세요?
컴 앞에서는 춥고 출출해서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주 한잔을 곁들이면 절말 좋은데 술은 못하시나? 봅니다.
우리 집은 아직 두 시간은 있어야 아침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년 11월22일 목요일...
가을의 향기는 멀어져만 갑니다.
이젠,초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차돌백인가요?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님도 남은 한주도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침이 도네요
너무나 맛있게 담으셨습니다^^
영하의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외투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아랫목이 그립게 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누군가에 기다려지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진실을 담고 세월에 몸을 맡겨봅니다.
어쩌면 오늘도 그 기다려지는 사람들에 의해
더 큰 행복과 사랑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가운 벗 땅콩맘님
가을은 떠나고 그냥 겨울이 왔다는 말이 옳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오는 사람들의 첫 인사가 아이고 춥다 입니다.
벌써 춥다는 첫 인사 말로 시작되는 금요일
내일은 첫눈이나 비가 온다는 예보가 흐릅니다.

주말인 내일 과 일요일은 개인적 사정으로 뵙지를 못할 것 같네요.
월요일에 찾아 인사를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7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땅콩맘님~
차가운 아침입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네요
11월의 한달도 이렇게 잠시 가는 듯 합니다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요 ....
하루가 빨리가니
한달도 잠시인것 같습니다
세월을 잠시 멈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하루가 금새 가버리겠죠
빠른 시간이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비빔밥에 한표...
너무 맛있게 비빈듯..
즐거운휴일 저녁
건강한 오늘 되시기 바라오며
차가와 지는 겨울의 길목에서
좋은 한해 마무리 준비
잘 되셨음 합니다

따뜻한 차 한 놓고 갈게요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맛난 식사를 하셨군요!!^^
갠적으로 차 한잔 하실분 톡( hanyuna11 )추가주세요
울님 하세요 소식이 늦었답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끼셨는지요
11월 이제 정리해야 하는 지금 . .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떨어지는 낙엽들이
가을과는 이별을 준비하고 겨울과는 만남을
준비하기에 바쁜가봐요
좀더 머물다 갔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오히려 가을의 매력은 그런 아쉬움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에 와 있네요
겨울은 바로 곁에 있구요**
쌀쌀한 날씨로 움츠려 있지는 않으신가요
따뜻한 녹차한잔 보냅니다.
** 이런날은
┃-/┃┓따뜻한
┃▦┃┛ 녹차가
┗━┛ 생각나죠
잠시 여유를 갖어 보시며.쌓여가는 낙엽들이
바람에 흩날려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좋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은 11월..
거웠던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12월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세월이 참빠르네요
가을인가 싶더니 겨울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덮인 뿌연   하늘의 아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11월30일 금요일...
10월의 마지막 날이 어그제 같았는데,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편히 잘 지내셨나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습니다.
한장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올 한해도 서산에 해가 기울어지는것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는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소서.....
♡안녕하세요♡
정다운 친구님!♡
11월의 마지막날 뜻깊게 잘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0^
고맙고 감사합니다^0^
지금 주무시겠네요
12월의 첫 날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네요
12월도 그렇게 흘러 가겠지요
남은 한달 잘 보내시고 아울러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종종 제 블로그 들려주셔서 공감가는 글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글과 사진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좋네요.
2018년 12월5일 수요일...
갑작스럽게 기온이 뚝 떨어져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매우 차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보다 더 따뜻한 것은 없습니다.
가슴과 가슴으로 전해지는 온기.
그 힘으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떨리는 고독도 이겨냅니다.
내 이웃에 혹시라도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생각하게 하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2018년 12월7일 금요일...
화려했던 단풍은 지고 벌거벗은 나무들이
거세지는 찬바람에 부딪치듯 떨고 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코끝을 시리게 하는 겨울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누군가의 안부가   궁금해지는 계절입니다.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어디 아픈것은 아닌지...? 마음은 편안한지...?
궁금함과 그리움이 커집니다.
바쁘단 핑계로 연락하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에게
오늘하루 안부 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땅콩맘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드디어 동장군이 칼을 빼 들고
호령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 붙어버렸네요
며칠간은 춥다고 하니 추위와 싸워야 겠습니다
무조건 감기와 싸워 이기시구요
주말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8년 12월8일 토요일...
전국이 꽁꽁 얼어버린 주말 아침입니다.
편히 잘 지내셨나요..?
이른 아침 퇴근길에 몸이 얼어 버렸네요.
이럴때에는 호사스런 음식은 전혀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저 따뜻한 국밥, 따뜻한 차 한잔 간절하고,
그것이 바로 따뜻한맛,최고의 맛이 않일까 싶네요.
더욱더 추워지는 날씨와 계절,
우리 마음만큼은 더욱 따뜻하고,
온기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영하권의 추위로 겨울이 실감이
날정도로 바람은 차갑고 날씨는 춥지만
온기가 넘치는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는 주변을 훈훈하게 한답니다.  
휴일을 더욱 소중하게 채워 가시면서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한파가 찿아온 12월 날씨 매섭기만 합니다*0*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2018년 12월10일 월요일...
이른아침, 어두움을 막 헹구어 낸 빈 손바닥에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일을 올려놓았습니다.
주말과 휴일 잘 쉬셨나요...?
아침에 마시는 차 한잔과 신선한 공기,
모든것들이 새롭기만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먹는 즐거움 최고   사진으로 느껴집니다   ~~

행운 가득한날 되세요 ^^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또 다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겨울이 깊어갑니다.
가슴 따뜻한 온기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떨리는 고독도 이겨내야겠습니다.
손내밀어 잡아주며 함께 할수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12 월도 이제 반이 지나가네요
올해도 이제 보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보름만 지나면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는군요
하루가 잘가니 한달도 잘 가고 일년도 잠시입니다
잡을 수 없는 세월 그냥 보낼 수 밖에 없네요
또다시 주말을 맞았습니다
날씨 많이 추우니 따뜻하게 하여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2018년 마무리 모두 잘하시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12월이 되세요^0^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포근한 새벽입니다
마치 봄날의 새벽같네요
동장군이 잠깐 주춤하나 봅니다
포근함이 있는 동지인 오늘
기분좋게 하루 잘 보내시고 팥죽도 맛나게 드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내일이네요.
올해 한해 정말 다사다난했죠.
새해에는 뜻하신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새해 기해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공감하며 다녀가요
무술년도 서서히 저물어 가네요
또 이렇게 한해를 보내야 하는가 봅니다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네요
2018년의 마지막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울님 하세요 워요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 , , ,
평소 마음에 두고도 찾아뵙지 못하였지만
보내주신 은혜에 문자로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
울님
2019년 기해년에는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좋은 일들이 일년내내 가득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늦었지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행복한∴
┏┓ ∴1월이∵
** ∴되시기를∴
┃┃ 울님을위해
┗┛ 기도할께요

새해 첫주말
편안한 시간되세요 ☞ 핑크장미 ☜ 드림
땅콩맘 선생님 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비벼서 먹는 것이 제일 맛있습니다
2019년에도 소소한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여 주세요.
작은 글상자들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 주무시겠군요
1월 들어 두번째 맞는 주말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포근하다하니 나들이 하기 좋겠군요
겨울속의 봄을 느끼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9년 1월28일 월요일...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하늘빛이 뾰로퉁 하네요.
오늘도 힘찬 발걸음 되시고,
즐거운 한주일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2019년 2월22일 금요일...
봄이오는 소리 어디쯤에서 듣고 계시나요..?
다가오는 이봄은
햇살도, 바람도, 새순의 향기도,
바다를끼고 사는 사람들의 마음 까지도,        
한없이 유순해지게 하는
솜사탕, 박하사탕 같은 봄빛이었음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땅콩맘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봄은 봄인가? 봅니다.
어제보다는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을 느낍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일상공유'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