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초당동 주민 한양나들이를 하다 기사게재일: [2018-10-24 14:41:23] 김수빈 기자 ▲ 초당동 주민, 한양나들이를 하다 초당문화사랑(대표 윤현섭)은 23일 초당동에 거주하는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초당주민 한양나들이’라는 주제로 서울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초당문화사랑은 초..
2018년 10월 23일 초당문화사랑에서는 초당 주민이 함께 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또 하나 마련하였다. 10월 3일에는 국가무형문화제 제13호인 강릉단오제 유적지를 견학하였다면 10월 23일 행사는 대관령을 넘어 조선 시대의 정치·경제·교육·문화의 중심지인 한양을 견학하..
지난 10월 3일 초당문화사랑에서는 초당의 주민들이 강릉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며 이웃이 서로 알고 지내자는 목적으로 국가무형문화제 제13호인 강릉단오제 유적지를 견학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현대사회가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 졌지만 이웃 간의 인간관계는 점점 멀어..
역사와 문화 자원이 풍부한 강릉 초당 마을에서 초당문화사랑이 기획한 행사인 "초당의 살어리랏다."가 차침부터 저녁 11시까지 진행되었다. 2018년 강릉시 마을만들기 행사의 하나로 처음 도전한 마을 화합행사이다. 준비가 어설프고 부족함이 많은데다가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영동..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숲이 가진 경제, 환경, 문화자원과 같은 복합자원의 특성과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상으로 2000년부터 시작되었다. 산림청과 생명의 숲 국민운동, 유한킴벌리가 함께 주최하고, 전국 지자체.자연부락.아파트단지.학교 등을 대상으로 '22세기를 위해 보전해야..
초당마을의 농가는 230여 호가 되었는데 이 중에서 지주는 4~5호 정도였고 모두 소작인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소작인들은 지주들에게 땅을 얻어 부치기 위해서 땅 주인 집에 가서 모든 식구들이 노역봉사를 하게 된다. 한민족의 비극인 6.25 동란이 일어나면서 북한 인민군이 초당에 들어왔..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 농촌 어디를 가도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라는 새마을 노래가 농촌의 새벽 시간을 깨우던 시기였다. 6.25의 아픔을 겪은 초당 마을도 여느 마을과 마찬가지로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려고 새마을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초당동의 새마을 운동은 마을에 있..
취영계는 1888년(고종 25)에 결성된 사족계로서 당시 강릉 지방 재지사족들의 향촌활동을 활발하게 했던 정학기, 정봉화 등 18인이 중심이 되어 조직했고, 그리고 5년 후인 1893년(고종 30) 경포호와 동해 바다를 잇는 강문천 옆 죽도(竹島) 밑에 계원들의 모임장소로서의 취영정을 건립하게 된..
초당에 살았던 역사적 인물로 김충각(金忠慤)[1578~1650]은 명주군왕 김주원의 후손으로, 참판 김덕장의 아들이다. 호는 초정(草亭)이고, 조선 선조 때 초당에 살면서 벼슬은 사헌부감찰직장을 지냈다. 우복(愚伏) 정경세 선생과 평소 예학을 강론하였으며, 절의와 덕행이 매우 높았다. 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