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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의 할배 할매바위 | 풍경 사진 모음
아침 이슬 2019.01.15 18:27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블로그 방문을 감사 드립니다
안면도 다녀왔구나.
요즘 미세먼지 대박이던데 다행이 미세먼지 없는 날 다녀왔네?

연말연시에 갑자기 회사에 바쁜 일들이 많아서 요즘 꼼짝마라 하고 있다.
야냐.미세먼지로 무지 흐렸어.
날은 안 좋지만 시간이 없으니 할수 없이 갔어.
그리고 요즘 딱히 출사 갈곳도 마땅치 안고.
다채롭게 변화하는 하늘빛과 어우러져
꽃지의 할배할매바위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군요
햇님은 끝네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아서 좀 섭섭 하겠지만
아름다운 풍광중 으뜸입니다 자연이 만든 작품 얼마나
아름다운지 환산적이구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과찬의 말씀으로 부끄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할매와 할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서 곁들여졌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ㅎㅎ~~
죄송 합니다.
금술좋은 두 부부가 출정 나가서 돌아오지 안자 기다림에 지친 아내가 할매바위가 되고
바다로 나간 남편이 자연스레 할배바위가 되었다는 슬픈 전설.
그래서 낙조시간이 되면 두 바위가 더 애틋해 보였나 봄니다!!
날씨가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하늘색도 예쁘고 물길이 들어난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날씨가 안좋아 좋지 안은사진이지만 그래도 기록으로 남기고자
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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