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east Cancer Diary

암과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 (178)

방사선 치료 두째날 | 암과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
벌써 1년의   1/4 이 지났는 걸요. 금방 입니다. ^^
그렇네요!!! 벌써 그렇게 됐나요??? 참 시간 빨리 갑니다~
수고하셨네요. 위 이방인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5주 금방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고 키모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 곁에서 라이드를 도와주시는 자원 봉사자 님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
방사선 치료가 키모와 달리 시간이 빨리는 가는거 같아요. 키모는 한번 받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는데 이건 매일 가고, 또 매일 다른 봉사자가 데릴러 와주고.. 자원봉사자들이 세상이 조금 덜 삐걱거리도록 해주는거 같아요!
아! 키모와 방사선 치료가 틀린 거였군요. 몰랐습니다.
같은 지역에 사는 내 또래 지인도 작년말에 통화하고 어제 처음으로 통화를 했는데
1월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2월 중순에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키모 대신에 무슨 약을 먹기로 했다는데
전 듣는 입장이라 그냥 그런가 하고 듣고만 있었습니다.
그녀도 W 님도 치료가 잘 끝나고 어서 빨리 완치가 되어서
편안한 맘으로 일상에 복귀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혈관으로 직접 주사맞는 키모 말고 약을 먹기도 한다던데 유방암 치료도 그렇게 하는군요.
사람마다 같은 이름의 암이라도 다 다르다더니 정말 그렇네요.
그 지인분, 수술 잘 회복되고 치료도 잘 되서 완치되길 바랍니다!!!!
아! 네. 저도 꼭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사선치료는 효과가 3개월에서6개월까지 지속적으로 치료된다고 해요 ,치료가끝나고 얼마 지나면 피부가 검은색으로변하다
정상으로 돌아와요 피폭선량에따라 다르지만요
저는 큰부작용없이 잘끝냇어요
금방임니다 힘내세요
  • W
  • 2019.04.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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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님한테 정말 잘 배워요. 방사선치료 효과가 그렇게 오래 지속되는거였어요? 피부가 제가 보기에도 벌써(???) 조금 검어진것 같아요.   로션을 엄청 바르고 있어요. 바르는 순간 시원하다는 느낌도 있고.. 아직은 별 문제 없는데 쭉~ 그렇게만 가면 좋겠어요.
피오니님!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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