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지금 그대는 이 순간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나의정원
방울새 2018.10.23 04:36
김용택 님의 글은 제가
항상 좋아합니다.
저처럼 초등학교 교직에 계셨거든요.
글도 소박하고요.
본받고 싶은 분이시지요.
둥근달님 하세요
반갑습니다...따스한 관심과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리플 답변에 익숙하지 않아서..
마음에 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인사 드립니다.
저도 김용택님의 詩를 좋아 합니다..친인척 들이 거의 교직과 교수직에 있지요.
九旬 아버님께서도 교육 행정을 하셨지만..출발은 초등학교 교사셨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곱게 물든 단풍잎 처럼
우리들 마음도 아름답게 물드리는
소중하고 보람된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 하세요.
가을비가 오실듯 말듯 찌푸린 하늘
┌─┐┌♡┐┌─┐┌♡┐┌─┐  
│화││요││일♡│이││죠♡                                                                 10월 23일 霜降
└♡┘└─┘└─┘└─┘└─┘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도 살피시고,
건필하세요.~
안녕 하세요!

사랑은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데...
하늘 만큼 사랑하면~~~
땅이 삐지겠지요!
바다만큼 사랑하면~~~
하늘이 또 삐져 돌아서겠지요!

하늘만큼! 바다만큼 사랑하면~~~
모두가 사랑할것 같아요!
하늘과 같이~~ 바다와 같게~~

사랑하시는 가을 되세요.^^
반가운 방울새님~
고운 글 아름다운 음률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반가운 님 다녀가신 흔적따라 찾아 왔습니다.
자주 오고가는 좋은 친구이기를 기대하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늘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글 심금을 울리는 가야금소리 천상을 넘나드는듯 ......
이 좋은 시월의 아침 시간을 잊고 들국 향기에 젖어봅니다
고맙습니다^^

혼자 듣기엔 너무 아까워 카스와 페북으로 허락없이 모셔갑니다
실례를 했다면 당장 삭제를 하겠습니다            
그대 기다리는 발길이 너무 처량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단풍 곱게든 그 길에서 님을 만나시기 기원합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시간은 흘러 아침이 왔습니다
남녁들판은 누런 황금색으로 변해
추수가 시작 되어 농부들의 일손이 분주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웃음이 넘치시길 바람니다 ^~^^
마음을 울리는 선율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낯설고 먼길 찾아주셔
감사드림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마음 속에 지향하고 픈 가치가 존재하니까요!
좋은 글과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이 되시길 바래요~~
기다림은 또 하나의 행복.....느끼고 갑니다.
당신은 . 아실랑 가 요 . 참 구수 해요 . 방울 새 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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