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한줄공감 (19)

개한테 물린 적이 있다 / 유용선 | 한줄공감
방울새 2018.11.05 17:25
세월은   흐르는것이 아니라   쌓이는것이다/
세월은 쓰는 사람의 몫이라   했슴니다.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분명 느린세월도 있을것임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알차게 하루보내시느라   수고 하셨슴니다

꼬리치며 밑으로 가는 개는 더조심해야한다,
정겨운 포스팅 즐겁게 보고 감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자 불청객 미세먼지가 밀려오네요.
이 모두가 우리가 자연을 파괴한데서 오는 징벌인가 합니다.
이런 와중에도 막바지 단풍이 우리 눈을 행복하게 합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풍성한 가을에 건 시간되시길,
발로 걷어 차삐지 그랬어요 ㅠ.ㅠ
아님 끓여서 탕으로 .... 이젠 모든 것을 보듬어 않을 수 있는 성숙함이 배어있으시겠죠 ^^
지구는 온통 걱정거리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중에 미친개가 많은것도 걱정거리지요
다음에는 물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지 말아야 하는것도 세상
믿지 안으면 안되것도 세상
나는
사랑을 주어도
너는
아픔만 주는구나.
공감 누르려고 들어 왔는데 하트가 안보이네요
좋은 글들이 가득한 곳이네요..^^
짬짬이 들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글과 좋은그림 잘 보고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
믿음을 깬 개의 이야기

고갯길을 돌아 산 모퉁이를 도는데
동내서 뚝 뜰어진 외진곳
밭 뚝에서 큼직한 개한마리
오르막 길을 오르는 날         노려보고 있다
돌아설수도 없고 모르는척 바싹 오그라진 마음
머리 촉수는 하늘로 솟구친다
아니나 다를까
슬금슬금 뒤를 따라붓는 개 갑짜기 등 뒤에서
내 양쪽 어깨위에 발을 걸치고 장 난을 거는것 같다 물지는 않은다
겁에 질러버린 나 혼비백산 걸음아 날 살려라 뛰었다
개 뒷발에 벗겨진 내 검정 고무신 이틀 되었는데
이놈이 물어 갔다
이길을 지나 칠때는 돌이나 몽둥이를 휴대 하고 댕겼다
아직도 기억이 쌩쌩하고 개의모습이 넘 또렸하다
감사합니다,ㅎ
ㅎㅎ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듯 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정이 없는 기계도 믿기 어려운데 하물며 동물들이야......^^
어릴적 저도 제사떡을 드리러 갔다가 개한테 물린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의 후유증인지는 몰라도 개를 좋아 하지는 않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 방문도 감사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개한테 물린 적이 있다
얼마나 충격이 크셧어요 지금까지 생생히 기억에 남아 있는데
아픈 상처는 오래도록 기억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함으로 옛기억을 잊어버리는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재미있는 풍자같군요.^^
그나저나 턱 없이 많아진 애완견들 때문에
갈등요인도 되는 것 같아요.
한참을 . 물지 않는다 . 물다 를 생각하다 가 요 . 방울 새 님
아름다운 영상과 좋은 글 감사합니다cjdtksdkej
짖는개는 물지 않는다 이런말 들어보았는데 맞지 않는군요...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개..
무는 개...
어디 무는 것이 개뿐이겠는지요?
개와 같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ㅎㅎ
속이 후련해지는 멋진
작품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들지기님..위로의 말씀..고맙습니다
힘내봅니다..
언젠가...새살이 돋아 나겠지요..제생크림 바르면 빨리 나을까요
들지기님 위로의...ho...
꼬리를 내리는   개는 이빨이 있어도 물지를 않아요. 순할 뿐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그 무엇과도 疏通   하고 싶을 뿐 이랍니다.
방울 새 님 . 이 분은 무엇을 믿으실까 요 ... ㅎㅎㅎ
..........;;;
그치 요 . 그래 도 . 서로 믿고 계시겠지 요 . 우리 모두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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