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매화광장 (14)

방울새가 들려주는 이야기 | 매화광장
방울새 2018.11.06 01:28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휴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좋은 정보 읽고갑니다..한주도 행복하세요..ㅎㅎ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탈을 쓰면은 그 탈과 하나가 되는군요
도움을 주면은 언제가는 도움을 받는게
세상의 진리이겠죠
연작시를 쓴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닌데 머리가 빠개지는 일입니다.
새벽 공기가 어제와 또 다른
아침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11월도 벌써 중순,
수요일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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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 2018년 11월 15일 내일 치러짐)
우리 제자들 좋은 성적 거두길 기원합니다^^
교훈이 있는 재미있는 글 잘 일고 갑니다.
공감있는글 감사합니다*
발자국 걸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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