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mai piu cosi Lontano | 나의정원
방울새 2018.09.04 05:58
방울 새 님 . 눈 이 . 온 천지를 하 얂게 덮어 버렸어     요 . 추위가 와서 . 그놈들을     얼려 버렸구 요

부귀라는 놈 보다 . 좋은 이 야기를 많이 가지는 삶을 살고 싶어 요 . 방울 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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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강북 구 . 수유 리 . 4 , 1 9 탑 위쪽에 살아 요 ... 방울 새 님
올봄엔 저희집 작은 정원에 배롱나무를 나무를 심을랍니다.
100일 동안 꽃을 피운다고 하니. 꽃을 오래도록 보고 싶어서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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