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한줄공감 (19)

말과 실천. | 한줄공감
방울새 2018.12.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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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비록 작은 일이라도 실행을 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네...둥근달님
언행일치
쉽지 않습니다.완전한 사람이란 성인군자 외에 없을것 같습니다.
2 0 1 8 년 . 이 집과 함께해 행복했 습니 다 . 2 0 1 9 년도 . 우리 같이 행복 했으면 좋겠 습니 다 . 이 광석   올림

안녕하세요?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옳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다하면 몸은 흩어져, 몸 자체는 무상한 것, 생로병사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 치료를 포기하려 한다고 합니다.
그냥 친구 하나 불어난 것으로 생각하여 그와 즐기기를 희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료가 되기도 한답니다.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고 부릅니다.
죽는다는 것은 인연이 다하였다는 알림장입니다.
그러기에 오는 인연은 막지 말고 가는 인연은 붙잡지 말라고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자정리라고도 말합니다.
맺은 인연은 언제인가는 헤어지는 것이 정해진 이치입니다.
이치따라 나고 이치따라 만나고 이치따라 헤어지는 것입니다.
편안한 밤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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