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매화광장 (14)

방명록에서 정중히 옮깁니다. | 매화광장
방울새 2018.12.09 02:02
다녀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어제와 비교하면 오늘은 봄...
몇일만에 포근한 하루동안 수고많이하신 우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 춥네요
늦은시간 방문드림을 다시 한번         미안함 전해봅니다
바람불고 정녕 춥다는소리가 입에서 덜어지질않으네요
언제나 정벽고 반가운 불친님...
얼마남지않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밤 맞이 하십시요
올려주신 살아움틀거리는 멋진 작품속에
한없이 빨려드는 기분입니다

저녁식사는 하셨는지요
포근한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오후...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김군 드림 -
변화를 잘 받아 들이는 사람과 민족에게는 성공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거나 무감각 하다면, 패망의 길을 찾아가는 아품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좋은 것을 만들어 가는 현명한 지혜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Fine Day!? Thank You.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왠지 시름이 느껴집니다.        

좋은 시에 잠시 잠겼다 갑니다.            

더 좋은 시, 많은 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명록에 있는 고운 글을 공개를 하여주시네요.
이웃분들의 고운 글을 함께 나누시려는 마음이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바람이 여간 차지가 않습니다.
따스하게 하여 지내시고 감기를 조심하십시요.
연말이 가까와 집니다..
바쁘고,행복하고,어려웠던 한해가
안녕을 고하려 하네요..
보람된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무엇을 움켜쥐고 있는지
손을 펴고 살펴보라
움켜쥔 그것이 곧 고뇌다.

**
이백의 시에
천년의 시름을 잊으려고
백 단지의 술을 마신다니,,
그래서 시름을 잊을 수 있으려지?
라고 답해봅니다.
고운 시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과 영상
감사히 보며 편안히 쉬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나요
남은 저녁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하시며 특별한 추위에 고생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시고
온가족 평안하신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주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주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고운글 따스한 마음으로 늘 계셔서 저는 큰 힘이되며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한주의 월요일입니다.
건필하심과 복되신 날로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하세요
방울새님
휘다닥 2018년 한해가 지나고
이젠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모쪼록,...
연말 알차고 겁게 보내십시오
좋은밤 되세요.
벌써 12월입니다
한뼘 한뼘 햇살을 지우고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고개를 끄덕인 슬픈 하루를 지우는 땅거미
시간에 업혀온 대책 없이 업혀 온 날들이 갑니다

생각 담아지는 글향의 깊이속에 포스팅된 아름다운 겨울풍경
흩날리는 눈발처럼 올해의 힘겨웠던 모던 아픔들 바람에 날려보내고 싶다
늘 강녕하시길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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