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달의 쌀 베이킹
『맛있는 떡의 모든것』

수박 설기 (9)

수박설기 6 | 수박 설기
미스달 2018.12.03 14:10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지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자욱하네요.
마치 요즈음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시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주말의 햇살이 기우는 시간에...
오늘도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님과의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진실하고 믿음직한 사이버 친구찿자
님홈에 와 인사 꾸벅하고
흔적남기고 갑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컨츄리 불로그에 다녀가시면 꼭 답드릴께요
컨츄리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겨울속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님과 함께 했던
올한해 나 적에겐
참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려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뒤 돌아보게 되네요
1월의 마지막 날...
첫달이지는 태양과 함께 노을속으로 사라지는 만감의
한달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라고 인사를 드리며
고운작품앞에 앉아서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구정 고향 강릉을 다녀와
이제 세배 인사드리려 왔네요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그래도 세배돈 주시리라 생각하며
마음 뫃아 꾸벅 인사드립니다

2019년에는 님의 마음에
항상 겁고 날마다 웃음 꽃 피는
행복한 한해되라고 소망해봅니다
오늘도 향기가득한 시간 되시고
겁고, 해피한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벌써 2월...겨울이 끝나는 달입니다.^^
2월은 다른달보다 짧은달이라서 평소보다
더 열씸히^^ 보내야겠네요^^겨울 막바지
꽃샘추위에도..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보세요.

매일 일상생활 하시면서 슬기로운 마음으로
주어진 것 감사하는 마음 되시고 언제나
기쁨 속에 웃음 꽃이 피는 마음 되시고
가정에 행복과 모든 소망이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즐감하고 갑니다.
안 녕하세요
너무뜻밖에 좋은 분이
제게 다가오시니 너무 행복하네요
늘 변함없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요즘 미세몬지 때문에 힘드시지요

항상 함께하는 님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또 찿자올께요
봄과함께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길고 추운겨울을 지나 봄은 오건만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꺼려 질정도로 힘듭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릴 괴롭히네요,,

항상 건강관리 잘 돌보시고

댁내에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고
맛있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그립다는 것은...
보지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그립다는것은...
그저 가슴 한쪽이 비어 온다는 것이 이닐까요.

늘 설레임ol 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l다 *
행복하세요
*
봄은 사랑입니다 봄은 백치사랑 절대사랑입니다 봄은 겸손합니다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탓하지 않습니다
요린하지 않습니다 거들먹거리지 아 니합니다 베풀기만 합니다
인간이 만든 사회가 그러합니까
인간이 그러합니까
신이 그러합니까
내가 시는 서울 한강변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생명을 나눠주고 때가 되면 조용히
떠날 것입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잠깐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어느덧 3월도 끝나가네요
따뜻해진 날씨에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는 것 같지요
곧 벚꽃 개화하면 봄나들이도 한번 다녀 오시구요
한껏 봄을 즐기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스달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세월참 빠르지요~
기해년도 3월 마지막날입니다
남쪽지방엔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서울엔 오늘도 쌀쌀한 아침입니다

하얀목련이 활짝 피고
홍매화도 질세라 뽐내고
개나리 진달래 봉우리도
열심히 세상밖의 봄을 만끽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봄나들이로
맘속 멍개구름 훌훌 날려버리시고~~

사랑과 웃움넘치는멋진 하루 되었음합니다
***반가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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