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기간

나의 이야기 (25)

백년해로 합시다. | 나의 이야기
빛그늘 2018.12.01 00:04
글 잘읽었습니다.
아내의 바가지 긁는 소리도 행복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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