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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생활 (23)

성탄시즌시작 | 스위스생활
따스한 이야기로 ~~ 정감있게 준비하고 훈훈한 정서를 ~
벌써 12월을 맞이합니다
빠름빠름하다가 휘리릭 가는게 금같은 시간이 가버립니다
사랑한 일만 영원히 남고 사람의 추억중 사랑의 추억만이 새힘을 얻을 수있는 유일한 과거랍니다.                 이 말을 믿습니다. 남은 한달 이런일들로 꽉찬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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