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자기 뒤에 뭔가를 열심히 보고있네요. 지나온 의미를 잘 아는 사람이 정리 또한 잘하고 따박따박 두렴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않을까요. 스위스생활과 미술품빈티지에 대한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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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나무와 길이야기
세월은 변해도 장사꾼의 마인드가 남아있는 소품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겨울도 아름답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스위스초등학교 학예발표
2018년 11월 21일 오후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