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구)산냥이소식 (2136)

181203/산냥이소식/33(끝) | (구)산냥이소식
좌불상 2019.03.08 08:21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고생하신 덕에 금방 옮기셨네요.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이 하루에 백개죠.

아고라에서 받아서......다시 컴에 저장하고....또 수정하고 순서대로 정리하고....
다시 수정해서 임시보관을 한 다음에.....다시 꺼내서 사진넣고 수정하고 올려야 되더군요.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러다가 블로그도 없앤다면 그만 할랍니다.
정말 수고로움이 보통 아닌 작업이셨습니다.
진짜 블로그마저 없앤다면 그만 하고 싶으실듯 하네요.
오늘은 그 기념으로 맥주 한병 더 하시고 자축 하시는건 어떨지요?^^,
두번은 못하겠습니다.
한 둬달이 어덯게 지나간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씀맞다나 맥주한병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구)산냥이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