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보라카이 (185)

3월후반/보라카이 근황 | 보라카이
좌불상 2019.03.29 10:03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많이가면 한글로도 벌금에 대한 안내문이 있네요.ㅎㅎ
목마른 개 보살핌 협회^^거리의 동물도 챙기는 마음씨가 아름답습니다.
아마 여행객중 30%는 될겁니다.
중국인이 가장 많구요.
보라카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일정에 간신히 오션을 1박넣어 다녀왔습니다.
노노이는 오토바이 운전하러 까띠클란 갔다하구...
비보이는 까띠끌란 공항에 갔다하구.....
앳마르는 마닐라쪽 갔다하구....
마노이 혼자 하루종일 체스만 두고... 늦은 출근에 긴 런치타임....칼퇴근. 손님도 안잡더라구요.
안토니와 고고도 잘 있고...
많이 변한 보라카이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4년만 상봉에 즐거웠습니다.

전에 말씀드린것처럼 모자와 옷가지들을 선물했습니다. 옷들이 중고(?)라 혹시나 기분 상할까 조심히 파노이에게 전했는데 많이 좋아라 하네요. 좀더 못챙겨간것이 아쉬웠습니다. 내년 방문때 자신이 픽업 싸게(?)해준다고 해서 이메일 주소 따오긴 했는데 파노이가 메일을 확인 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 좌불상
  • 2019.04.09 15:33
  • 신고
아~ 무사히 잘 다녀오셨군요.

노노이가 트라이시클 운전 할려고 오토바이 면허를 따려나보군요.
요즘에 재 오픈한 뒤로 아무래도 커미셔너들에게 제약이 많아져서 다른 살길을 찾나보네요.

비보이는 손님 픽업이나 샌딩 나간것 같구요.
그렇게 라도해서 벌어 먹어야겠지요.

옷 선물 잘 하셨구요.
그놈들에게 메일보내야 확인을 안할겁니다...ㅎㅎ
메일 보냈다고 확인하라고 전화를 해야 그제사 확인하는 놈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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