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490)

3월5주/산냥이 소식/7 | 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04.02 10:56
어떤 인간이 그 안에 있는거 까지 망가트려 놓는답니까? 참 못쓸@@   날도 추운데 고생하셨겠어요.
  • 좌불상
  • 2019.04.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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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이 그랬다는것은 확실하네요.
참으로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거기 고양이밥이 있어서 자기한테 뭐하나 해가 될게 있다고 그러는지
동물을 좋아하고 아니고는 개인 취향이지만 이건 그정도를 넘어선 행동인데
왕질악 도사보다 한수위인 모양입니다.
옆에서 밥들먹는데 녀석들이 왔다갔다하니 그게 싫은것 이겠죠.
  • 사랑하기좋은날
  • 2019.04.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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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까지 기어들어가서 저걸 부수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봄꽃들의 향연이 벌어지는 수요일입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자료 고맙습니다.
오늘 부터는 날이 완연히 봄날씨네요.
감사합니다.
세상엔 별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네요...
뭐 어제오늘 일 인가요.
그동안도 여러번 당했는걸요.
아직도 나쁜 사람들이 산에 오다니.. 부글부글...(-_-*)
  • 좌불상
  • 2019.04.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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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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