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490)

3월5주/산냥이 소식/17 | 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04.04 11:05
  • 사랑하기좋은날
  • 2019.04.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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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아 불상님 말씀좀 새겨 들어라..ㅎㅎ
소도 아닌 녀석이 말도 디게 않들어요.
완전히 묘이독경에요.
몸 너무 얼기전에 일어나셔야죠.불상님 건강도 중요합니다.^^
예....그래서 한 10여분 앉자있다가 후다닥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항상 굳건하게 버텨주니 대단한 멍멍이에요.
  • 좌불상
  • 2019.04.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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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녀석이라서 잘 버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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