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490)

3월5주/산냥이 소식/18 | 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04.04 13:14
역시 산정상은 밤에 얼어버리네요.
아직은 산위는 추워요.
장갑을 어지간한것을 끼었는데도 손가락도 어네요.
  • 사랑하기좋은날
  • 2019.04.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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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명당자리에서 졸고 있네요...ㅎㅎㅎ
저긴 양쪽에 바위가 있어서 어지간해선 바람이 않들어와요.
그래서 저기서들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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