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 고양이들의  삶

전체보기 (3204)

3월5주/산냥이 소식/20 | 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04.04 16:44
먹동이가 이젠 완벽 산냥이로 변신하는건가요?ㅎㅎ
정말 앞으로 밥배달에 고민좀 되시겠어요.
그리고 오늘은 목요일이지만 미리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말도 잘 다녀오세요.
먹동이는 저 자리에서 살지는 않고 가끔 왔다갔다 할지는 모릅니다.
아직은 어리거든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새로운 아이들이 많이 나타났네요
  • 좌불상
  • 2019.04.05 07:53
  • 신고
원래 전부터 아랫동네 집에 사는 녀석들이 올라온겁니다.
먹동이가 여기오면 언제든 밥을 먹을수 있다라는 생각 때문에 왔다갔다 하는 모양이군요.   굴러온돌이 박힌돌 뻬내는격 인가요? ㅎ 정말 먹어야할 녀석들은 안보이고 참 이래저래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헛.. 새로운 기분도 들지만 서글픈 마음이 더 크네요.. ㅠㅠ
  • 좌불상
  • 2019.04.05 07:53
  • 신고
있어야 할 놈은 없고 집에서 지내야 할놈이 와서 사네요.
이런 상황이 살짝 서운하고 첫 정이 워낙 크다보니,,,
원래 있었던 아이들이 안보이면 맘이 휑~~ 해 지더라구요.
그런면이 크죠.
  • 사랑하기좋은날
  • 2019.04.05 11:14
  • 답글 | 신고
설마 신진세력이 산을 장악하게 되는건가요..
아마 그럴지도 모르죠.
뭐 돌고도는게 자연의 순리 이니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산냥이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