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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434)

풍경 | 경상남도
여행사진가 2019.07.24 21:07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하세요
님께서 소중히 올려주신
포스팅 감하고 물러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어제는 어쩔 수 없는날 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는다

장마철 날씨라도 즐겁게 보내는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장맛비에
살짝 누그러진 더위~

빗방물이 초로롱초롱롱
새소리처럼 들리면
시든 청춘을 살려
첫사랑의 그때를 떠올리며
감성의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 하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오락가락한 우중충한 날씨네여
시원한 막걸리에 전 생각이 ㅎ
주말도 코앞이네여
세상만사 다 잊으시고
건강 평안하세요
♡잠시 포스팅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장맛권이 막바지라 하지요?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7월도(양력)저물어갑니다.
송구영신,
보내고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건만 올 한 해도 반절을 지났구요.

구멍 없는 세월이는 바닥에 흘려버란 젊은 날을 그리워하 게 하고
어쩜,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가 못내 아쉬울 것도 없는 삶이
양철지붕 때리는 빗 소리에 속울음 삼키게 하는 오후입니다.

이런 날,
정다운 불 벗님들의 방문을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근황도 살펴봅니다.

언제고 하는 말,
조건없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늘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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