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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여인의 일상 (2)

[라다크] 뚝빠, 뗀뚝 | 라다크여인의 일상
라다크여인 2019.02.15 15:30
화사한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라다크여인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자료 사진을 감상하였습니다.
우리가 먹는 멸치 다신 물로 끓이는 수제비와 같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귀찮다고 해주질 않는 옛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속초는 흐렸지만 포근한 하루이었습니다.
봄이 알싸한 바람을 뒤따라서 오는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공현진 옵바위 가려고 하는데 구름이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네팔에 갔을 때 딴뚝이라는 수제비 같은 것과 퉁바라는 막거리를 먹었는데 뚝바라는 것이 있군요
보기만해도 참 시원하겠습니다.
음주한 다음날 먹으면 제격이겠습니다.
한그릇 먹고나면 배가 불룩하겠습니다.
특별한 음식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의 수제비나 칼국수같은 음식이군요
맛나 보입니다
나라마다 지방따라 음식문화도 다르니 체험 해보는것도 좋을성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보잘 것 없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친구가 되기에는 좀 이른 것 같습니다.

라다크는 인도 땅인입니까?
거기에 완전히 정착하셨나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청정지역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군요.
종교는 티벳불교 같네요.
좋은 것 보고 갑니다.
예~~~!!!
사진으로 보아도 군침이 돔니다~~~!!!
어떤 맛인지~~~???
모든 것은 물과 같이 흐르며 같은
시냇물에 두 번 다시 발을 씻을 수는 없다.
흐르는 물이 다르듯, 발을 씻는 자신도 늘 변화하고 있다.

똑같은 하루가 다시 오지 않으니 만약 하루를 헛되이 보내면
그것은 영원히 헛된 자국을 찍고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또 다시 불러올 수는 없다.

- 지멜 -

  ((   따뜻한
┏╉))┨찻잔의
┗┫ ┃훈기가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주말 되세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아마 울 나라 칼국수..?
아님 우동맛일까요..?
요즘은 양고기 한국에서도 많이 먹지요
국물은 아직 인것같아요
야채국물에 수제비가 더 맛나게 보이네요.
라다크가 인도안에 있다는데 풍경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의 때가 묻지 않는 곳인가봅니다.
밀가루 음식은 어디서나 사랑 받는 음식이네요
맛있어 보여요
라다크 난방기구도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로 느껴져요^^
뚝바 먹어보고싶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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