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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트레킹] - 4천미터에서 만난 야생화
라다크여인 2019.02.18 13:28
안녕하세요?
4000미터가 넘는 고지대에서 만난 이쁜 꽂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은 왔지만 바람 끝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꽃들이
꿋꿋하게 자라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척박한 이 곳에서도 야생화는 피어나는군요.
정말 끈질긴 생명력 앞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쫙깔린 구름 그리고 설산 너무 멋진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버립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마음속으로 한번 빠져보시기 바래요.
4000m 고지에서 자라는 야생화...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전 저지대 꽃을 보고 싶기도 하네요.^^
동티벳에선 보았는데   라다크에서   보길 꿈꿔봅니다
동티벳 참 좋은곳이지요. 특히 티벳불교도 잘 보존된 곳이기도 하구요.
한국의 야생화와 닮은듯 아닌듯
고산의 야생화가 트레킹에 힘이 될것 같네요.
몇해전 차마고도와 옥룡설산에서 만난
고산의 야생화가 생각이 납니다.
척박한 라다크의 산이며 들녘이지만 그런대로 멋이 있고 아름답습니다
생명력이란 참 위대하지요
그런곳에 풀이 자라 꽃을 피우니 그야말로 야생화이군요
라다크의 풍경 오늘도 즐감합니다 ^^
라다크의 티벳트사람들은
아직 문명의 때가 묻지 않앗지요?
안녕 하세요 !
우리 세월 가는 것에 익숙해서
이제무시 하면서 살아 가기로 해야 할듯요
세월은 세월 대로 나는 나 대로 가는 것을...
그리 춥다했는데 봄 비가 내리는 우수 날이네요
대보름 오곡밥 드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4000m고산증세도 있을터인데 대단하십니다
야생화 참 이뻐요
이런 곳의 풍경은 아무리 사진을 잘 찍어도 그 느낌을 살릴 수가 없지요...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그 느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천장열차를 타고 티베트에서 나올 때 고원지대를 지나면서 느껴지는 감동은 사진으로 찍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가서 보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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