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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에 정착한 한국 여인이 사람,하늘,별,천체,산,호수 사진과함께 하는곳

티벳의서쪽(창탕지역) (7)

[라다크 트레킹]초모리리 트레킹중에 | 티벳의서쪽(창탕지역)
라다크여인 2019.02.20 13:32
라다크여인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변이 뿌연 하기는 하지만 엷은 햇살이 내립니다.
오후에는 설악산 토왕골에 다녀왔었습니다.
속으로는 내심 예쁜 봄의 전령들을 만나려나? 했었는데,,,
예쁜 전령들이 있던 곳에는 잔설이 덮여 있었고, 등로는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3월 초에 다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감상 되었습니다 ^^
라다크의 대자연이 척박함 속에서도  
장대하고 한편으론 신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불교관련 선입관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겟네요.

전에 청전스님이 쓰신 책으로 라다크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고,
오래된 미래라는 책을 읽으면서 상상해본 곳이지요.

이런 멋지고 영혼이 맑아지는 듯한 풍경사진 감상할 수 잇어서
고맙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셧터만 눌러도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다크여인님
멋진 영상 따라오다 보니 님의 멋진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정성 담은 멋진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형적인 청명한 봄 날씨에 봄꽃들이 만발하니
봄은 이렇게 아름다운 희망찬 계절입니다.
자연이 베푸는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연을 잘 보호
관리하는 것은 우리가 행해야 할 바른길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오늘도 매사형통하는 좋은 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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