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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라다크 트레킹 (16)

[라다크]실크로드를 누비던 말들 | 히말라야라다크 트레킹
라다크여인 2019.02.27 19:10
안녕하세요?
머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엷은 햇살이 내리는 포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렇게 방목을 하는군요.
이때가 말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겠습니다.
말들의 휴식시간 이군요
말들에게는 자유와 행복의 공존이네요 ㅎ
즐감합니다
오늘도 라다크의 모습 잘 보고 알게 됩니다
말들이 자유를 얻게되는 겨울철이군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28민주운동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백마를 타고 하얀 설원 위를 달리고 싶네요...
2월도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3월에도 좋은 일만 많이 있으세요.~~
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날 아침 입니다
벌써 한달이 다가네요
못다한일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3월 맞이 하십시요
지금도 레에 계시나요.
그곳이 파키스탄 접경지대라
전운이 고조되던데
무사안녕을 소망합니다.
네. 레에 있어요.
이곳은 무척 평화로운데, 외지는 시끄러운가봅니다.
사실 시끄러운곳은 이곳이 아니라, 스리나가르와 잠무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많이 떨어져있어요.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게 한 달을 보낸 서로를 칭찬해주고
상큼하게 새달을 맞이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려면 건강이 우선이며
건강해 지려면 나쁜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삼월에는 우리들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지요...
겨울에는 말들끼리 자유롭게 사는군요.
강가에 노니는 말들...
그래도 먹이는 쥔이 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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