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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40)

목련꽃이 피었습니다 | 나의 이야기
상쾌 2019.04.05 14:0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드디오 목련꽃이 피어났군요...
이제부턴 봄의 향연속으로 들어가실 듯 합니다...^^
그러게요
여긴 좀 늦긴해요
이제부터 봄을 만끽해야겠어요 ㅎㅎ
붉게 나오던 살구꽃이 만발하여 꽃비가 날리고
목련 피어나며, 벚꽃이 피기시작하네요...

안녕하세요?
草木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요즘 남부지방 벚꽃축제가 한창 이고,
여의도 뒷길 윤중로(석촌호수, 양재천, 국립현충원)의 벚꽃축제도 오늘부터 11일까지 진행...
화창한 4월 첫주 불금요일, 幸福한 주말 연휴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면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겠지요...
참 고운 봄날입니다.^^
오늘은
더 따뜻해서인지 결국 몸오리가 터졌네요
봄물 터지듯이요 ㅎㅎ

고운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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