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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40)

명월초를 아시나요? | 나의 이야기
상쾌 2019.04.05 17:4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어떤 때는 약초를 좀 알고도   싶습니다 !^^
나이가 들면 이제 몸에 좋은 약초도 찾게 되더라구요..
네 옆에 영감이 우성초를 물에 타와서 먹어요 ^^
우성초? 비린내나는약초아닌가요?
혼자만 먹으니 모르지요 맛을   ㅎㅎㅎ암튼 보리차 처럼 가지고 와서 먹습니다!
명월초라는 화초가 있군요...
그 효능이 참 좋습니다...^^
예.....저도 이번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화초처럼 키우면서 잎을 따 먹을수있어 좋은것 같아요~
안녕하세요?강원도 산불에 많이 놀래었습니다.
서로 격려.이럴때일수록 화합하고.위로할수있는
고운밤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
늘 건강빕니다.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피신해있는 주민들도 많고요
명월초 잘 몰랐는데.....즐거운 봄 되시길..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명일엽과 같은 종류인가요.
명일엽은 신선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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