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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아침입니다 | 나의 이야기
상쾌 2019.04.06 05:5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산불로 마음이 무거운 휴일입니다
피해 입으신 주민 분들께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산불로 피해입은 자연의 친구들도
주민들도 다 가슴아픈일입니다.

청명, 한식절기에 맞은 휴일,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계절 이군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별일없습니까? 재해,자연
아름다운 꽃,나무를 잃고 생명.부끄러운 현실.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건
다시 나무 한그루 꽃씨를 뿌려야합니다.오래된건물.전선주등은 자주 검토해야합니다.
지나치는일이 않되는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웃.가족을 바라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그러게말입니다
이번에 전신주에서 불꽃이 튀어 큰불이 났다고 하더군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봄이 왔네요 나물을 먹고 싶은것이 세월은 어찌 할수 없나 봅니다 ^^
아침마다 이렇게 보약을 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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