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치류의 정치도축소(屠畜所)
정치의 뼈와 살을 갈라 그 더러운 속을 보여주려한다
08
2019/03
장자연 사건에 처절하게 침묵하는 여성단체. | 시사
마루치류 2019.03.08 15:34
모두가 다 이해관계나 기득권 세력들만 대변하고 있을 뿐
진정한 의미에서의 시민단체라 할 수 있을까요?

힘 없이 어린 장자연이 주는 상징적인 사건이
사랑하는 우리의 딸이고
함께 사랑했던 동료였다고 느껴졌다면
과연 그 누구하나 이렇게 무관심하지는 않았을테니 말이죠.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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