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치류의 정치도축소(屠畜所)
정치의 뼈와 살을 갈라 그 더러운 속을 보여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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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나경원 산불논란, 야당이 질문하는데 안보실장이 감히 어딜가? | 시사
마루치류 2019.04.05 15:30
북한의 연평도포격이후 선조치후보고 라는 원칙을 김관진 전국방장관이 만들었는데 그 원칙이 지금은 지켜지지지 않고 있나
안보실장이 티비로 보고 전화보고받는것보다 강원도도지사나 공무원들이 더 잘 파악하고 있을터인데 현장공무원들이 신속하게 처리하는것이 순서다
선조치후보고는 군사분야만이 아니라 이번과같은 재난이 발생한 경우에도 적용해야 한다
어떻게 서울에 있는 안보실장 한사람만 믿고 기다릴수 있나
선조치후보고를 국가위기상황에 대처하는 기본원칙으로 확립해야한다
이런 경우에 강원도지사나 현장공무원이 안보실장권한을 대행해서 신속하게 조치하도록 해야한다
세월호도 청와대의 지시를 기다리지 말고 해경청장이나 전라도 해경이 안보실장의 권한을 대행해서 신속하게 대응했으면 좋았을것이다
조그만 건수가 생기면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나라의 필요없는 국개들 먼저 여당 야당을 가리지 말고 선조치하고 국민에게 후보고하는 시스템도 만들어야한다
여의도는 언제 산불나나
여의도에 산불나면 그냥 내버려 둬라
다 타서 없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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