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가고향

나의 이야기 (9)

[스크랩] 독버섯 | 나의 이야기
박부길 2019.02.18 03:21
독버섯 조심해야지요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인생 순리이지?
그것이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잘 쉬여갑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작년에 마지막에서 두번째 버섯을 먹고 내장을 싹 비워낸 적이 있었죠 ㅎㅎ
비슷한 버섯들이 많아서 잘못하면 혼동을 해서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그 이후는 정확히 알고 있는 버섯 이외는 절대 안먹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산행하실 때 독버섯에 대한 조심
자세한 설명에 산행 할때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단비로 인해
정월보름달을 볼 수는 없지만 몸에 좋은 나물이며
오곡밥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질병과 액운을
모두 떨쳐내시고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절기상 우수이자 정월대보름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쳤네요
비 그쳤으니 곧 훈훈한 봄바람과
봄꽃들이 여기저기서
우리들을 반겨 주겠지요...
기분좋은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많이 따뜻해진 회색 빛 오늘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오니 기후도 그렇고 활기찬 사람들의 분주함도
우리나라 처럼 좋은 곳이 없다고 새삼 느껴집니다.
사회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천지 만물은 나를 위해 축복합니다.        
넘치는 힘으로 즐거운 날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2월도 며칠남지 않은 사랑 가득한 날 입니다
가장 초라해 보이는 사람 일지라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을 챙겨볼수 있는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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