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는 삶

▣ 우리 시대의 명작 ▣ (4)

가는 길/김소월 | ▣ 우리 시대의 명작 ▣
오솔길 2019.03.15 05:10
그립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리운 감정이 섞여 있지 싶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동물도 자연도 그렇게 말을 하는듯하며 그리움을
표현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봄이 따라오니 겨울이 그리워 자꾸
뒤를 돌아다보며 시샘까지 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멋진 봄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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