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는 삶

▣ 우리 시대의 명작 ▣ (4)

데생/김광균 | ▣ 우리 시대의 명작 ▣
오솔길 2019.03.17 03:30
안녕하세요.~^^
3월도 중순을 지나면서
꽃망울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것을
볼수있네요.
햐얀꽃처럼 향기롭게 환하게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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