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는 삶

▣ 내가 감동깊었던 설교 (12)

내가 감동깊었던 설교 ( 내 인생의 주인을 인정할 때 샬롬이 시작된다 ) | ▣ 내가 감동깊었던 설교
오솔길 2019.03.23 03:12
오솔길님 안녕 반갑습니다.
3월도 끝자락, 창밖을 보니 뒷길 신작로엔
벌써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가로수 꽃길을 산책하고픈데 오늘도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이제 외출시엔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것 같습니다.
정다운 블벗님, 항상 건강 챙기시고 활기 넘치는
봄날로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내 인생의 주인을 인정할때 살롬이 시작된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꽃들이 앞다투어 봄을 반기듯 마중을 하네요
우리의 마음도 꽃과 같이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는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님 인생의 시작이요 청춘은 봄을 속삭이듯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숲 깊이 자라는 섬세한 부분까지
아름답고 고귀한 살아온 과거와 현재를 자족하면서 봄이 주는 초록섬을 조금씩 열어보고 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늙어보면 알게 되느니*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한다.

(좋은 글 중에서)

반가운 오솔길님
예쁘게 핀 꽃들보면 봄이네요.
화창하고 맑은 날
기분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좋은말씀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였지만
지금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이
먹구름이 끼어있고 바람도 많이 불고
있네요..
오늘도 수고들 많으셨어요..
마무리 잘 하시고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바람은 불어도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봄이 왔어요.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오듯
당신의 삶에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길 바래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 자알보고갑니다
늘~행복한 봄날보내세요~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셨는지요?
오늘저녁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가로수 벗꽃이 활짝펴
입가에 미소짖게 하는저녁이네요.
꽃샘추위도 가고.
포근하고 따뜻한 봄날처럼
몸도마음도 가벼운마음 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옅은 구름으로 가리고 미세 먼지가 있는 하루였네요
지인님 들하고 나들이 하고 이제야 귀가를 했네요
아주 포근한 날씨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봄이 이제 마음속으로 찾아 왔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날씨가 제법 차거워요.
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感││謝││합♡│니││다♡       3 월 27 일 1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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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개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남은 3월 잘 마무리하시고,
봄의 향기로 가득찰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솔길님 안녕 하십니까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와 벗꽃은 피기 바쁘게
강한 바람에 못이겨 꽃구경은 잠시 뿐입니다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는 군요
해마다 벗꽃이 필무렵이면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로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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