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쓰던 휴대폰을 켜 보게 되었다. 영상 같은거 보면서 지금 쓰는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톡을 하기위해 켜게 되었는데 유심칩을 빼다보니 제대로 되는 것이 없었는데 옛날 폰을 켠 덕에 새록새록 옛 기억이 떠올랐다. 예전 사진 보면서 정말 추억돋는 기분이란 정말 좋았다. 예전엔 휴..
초등학교때 라면을 부수어서 스프를섞어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어쩌다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라면을 부수어서 먹게 되었다. 옛날에 나왔다가 안나왔는데 다시 만든 제품 인 듯한 농심 해피라면. 면발이 가는게 부수어 먹기 딱 좋았다. 며칠동안 ..
동그라미가 좋은가요? 세모가 좋은가요? 이 질문에 70이상의 사람들이 동그라미를 말하지 않을까 싶다 동그라미가 착하고 옳고 좋은것이라는 일종의 사회적 관념이랄까? 어릴적 부터 동그라미가 좋은것이라고 들어왔고 알아왔고 각인되어 왔었다. 그런데 한 이야기를통해 꼭 세모가 나..
친구의 카톡 상태표시말에 이런것이 있었다.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에 누군가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워서 일 것이고 누군가 마음문을 닫았다면 너무 차가워서가 아닐까? 이렇게 멋진말이... 하며 알아봤는데 언어의 온도 라는 책에 있었던 말 이었다. 그래서 설렘 반 기대 반 ..
1과 2가 더 유명하지만 나홀로집에 3를 처음봐서인지, 난 나홀로집에 3의 꼬마가 더 귀엽고 맘에 들었었는데 나홀로집에 4까지 나왔었었다. 요즘 외국 영화들 보면 감동도 스토리도 내용도 없어 안타깝지만 옛날 영화들 보면 감동적이고 의미있는 말들이 참 많은것 같다. 나홀로집에4 부모..
현대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선 포커페이스가 필요하다고 누군가가 그랬다. 고질적인 사회 문제일지도 모르나 대학이든, 직장이든, 어떤 조직이든 자기생각을 말하기 보다 그냥 가만히 있는것이 스스로에게 유익할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포커페이스로 감정 숨기고 아무렇지 않은 듯 살..
커피 프린스 드라마로 커피 붐이 일어서 예전엔 맛을 아는지 향을 아는지 이런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카페 자체가 문화로 자리잡아서 공간에서 얘기하고 공부하고 그렇게 공간적으로 대중화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다 처음부터 아메리카노 맛을 아는게 아니라, 마시다 보니 맛을 알게되..
한국의 기가막힌 미세먼지 해결방안! 중국이 깜짝놀란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VwFaBREWzUs&feature=youtu.be 언제부터인가 4계절 중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계절은 여름 중에서도 장마기간이 아닌가 싶다. 사람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미안해 할줄 아는데... 중국..
유투브에서 리뷰만 봤던 영화, 오늘의 연애! 워낙 코믹을 좋아하는 터라 웃고싶어서 보게 되었다. 사진 : https://movie.daum.net/moviedb/photoviewer?id=84377#1000019/PhotoList 잘 보고 있는데 정준영 등장.... 요즘 가장 뜨는 핫한 배우라서? ㅎ 깜짝 놀랐다. 싫어서 그런지 영화를 보는 내내 싫은 감정이 들..
아이들을 보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올때가 많다. 예쁘든 아니 예쁘든 가만히 지켜 보고 있으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거짓도 없고, 때 묻지도 않고 작은 것에도 즐거워 하는 아이들~ 그래서 아이들의 미소는 아름답고 예쁜 것 같다. 이름 만으로도 사랑스럽고 예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