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메인 메뉴로
메인 컨텐츠로
copyright
Daum
|
바로가기
|
이 블로그를
|
블로그
view
뮤직
위젯뱅크
내 카페
내 메일
내 쪽지
랜덤 블로그
친구 신청하기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스팸블로그로 신고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두레교회 김진홍목사님의 오늘의 묵상말씀입니다.
홈
Home
|
사진
Photo
|
동영상
Video
|
테마
Theme
알리미
Alerts
|
방명록
Guestbook
식사하세요
프로필
카테고리
Categories
전체보기
(
2256
)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
2238
)
오늘
32
전체
177188
즐겨찾기
190
뉴스레터 구독/해지하기
캘린더
Calendar
일별보기
2007
05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글들
Recent posts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2009-11-28 09:03:23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2009-11-27 09:06:04
•
복이 있도다, 마음이 ...
복이 있도다, 마음이 가난한 자들이여
2009-11-26 09:06:47
•
복(福)있는 사람 ③
복(福)있는 사람 ③
2009-11-25 09:04:13
•
복(福)있는 사람 ②
복(福)있는 사람 ②
2009-11-24 08:57:53
•
복(福)있는 사람
복(福)있는 사람
2009-11-23 09:44:21
•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②
2009-11-22 08:33:48
•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2009-11-21 09:25:02
•
스폰지 목회 ③
스폰지 목회 ③
2009-11-20 09:06:51
•
스폰지 목회 ②
스폰지 목회 ②
2009-11-19 09:11:38
최근 댓글들
Comments
•
grace50님
11/21
•
grace50님
11/21
•
grace50님
11/21
•
grace50님
11/21
•
grace50님
11/21
•
grace50님
11/21
•
hannah님
11/17
•
hannah님
11/17
•
hannah님
10/14
•
hannah님
10/14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2238)
목록열기
02FW9
섬기는 지도자, 강희대제의 경우 ①
B0401
섬기는 지도자, 강희대제의 경우 ①
|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2007.01.18 08:44
식사하세요
공개
친구 블로그
비공개
http://blog.daum.net/goodhanil/9349325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1-20 08:36:34
나라에 희망을 주는 일
2007-01-19 08:39:29
섬기는 지도자, 강희대제의 경우 ②
(4)
2007-01-18 08:44:11
섬기는 지도자, 강희대제의 경우 ①
(4)
2007-01-17 08:46:23
농어촌 교회 사모 수련회 ②
2007-01-16 08:38:41
농어촌 교회 사모 수련회
댓글(
4
)
|
엮인글(0)
카페로 스크랩
블로그로 스크랩
플래닛으로 스크랩
메일로 스크랩
즐겨찾기
인쇄
이 글을...
(3)
엮인글 주소 :
http://blog.daum.net/goodhanil/tb/9349325
꽃님이
꽃님이
Y
2007.01.18 11:10
|
답글
^^*
목사님 길잃은양입니다.교회서 너무 상처받아....성당을 다니려는데 용기가...같은 아버지를 믿는데 뭐가 정답인가여?전....또...금식으로 눈물로 술을 끊게 해달라고....얼마후..이런 마음을 주시더라고여...맛잇게 먹자 술도 음식이니..근데 삶이 곤고하니 피폐하게 먹네여..그레서 이래저래 술 가능한 성당을 가려는데...혼란스럽답니다.
abc
abc
Y
2007.01.19 07:26
有求皆苦 無求乃樂
바깥에서 무언가를 구하고자 하나
구해지지 않으니 괴로운 것이요.
바깥에서 구함이 없이
스스로 해결해나가니 즐거운 것이다.
모든 문제점과 해답은 내 속에 있으나
남에게서 구하고자하는 그 마음이 괴로움을 만든다.
不見一切人過患
타인의 허물이 티끌 만큼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가슴 가득 행복이 찾아들게 된다.
타인에게 있는 99가지의 허물을 고쳐주려 애쓰지 말고
타인에게 있는 1가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 준다면
생활은 항상 즐거울 것이다.
흙탕물이 된 개울물을 정화하는 방법은
흙탕물을 부지런히 퍼내는 방법도 있지만
위에서 맑은 물을 흘러보내는 방법도 있다.
괴로움의 일차적인 원인은
바깥에서 구하려는 그 마음에 있으며
부차적인 원인으로 환경에 있을 것이다.
그러니 부모님께서 <친구를 잘 사귀라.>고 말씀하신다.
이근수
이근수
Y
2007.01.19 15:36
|
수정
|
답글
|
삭제
성서적 해설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치 수련을 하지 않은채, 정치 평론을 하고 간여를 하려고 함은 권투선수가 설교를 하는 것과 비슷할 것이다. 역사의 원동력을 이해하지 못한채 자기 독선에 빠져서 백성을 상대로 시험을 되풀이 하게 된다. 반드시 실패한다.
인명진,김진홍의 시험은 끝났다. 종교인으로서 그냥 먹고 살기를 바란다.
김성태
김성태
Y
2007.01.20 17:12
|
답글
이근수님의 말씀은 좋은 뜻이 담긴 한편의 아름다운 충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이 꼭 옳다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상 좋은 정치를 이끌어낸 훌륭한 종교지도자들도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구양성서에 기록된대로 정치가 바로 서지 못했을 때 엘리야, 엘리사, 예레미야, 느혜미야, 모르드개, 에스라, 학개, 사무엘, 등등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나락에 빠진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당할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명을 잘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님의 말씀 중에 ' 종교인으로서 먹고 산다'라는 식의 폄하적인 표현은 공개석상에서 그리 한영받을 만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왜 '반드시 실패한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다른 분들에게 굳이 강요하시는지 그 저의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꼭 실패하길 바라시는 분 같군요. 만약 실패한다라면 그것이 좋은 일인가요? 사람마다 자신의 그릇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그릇에 맞는 일을 한다라면 분명 그 일은 마땅히 실패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 가운데 참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국가와 국민을 염려하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계실까요? 과연 자신의 사재를 사심없이 털어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줄 정치인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실례지만 님은 그렇게 사신 적이 있나요? 성경적인 신념대로 그렇게 사시나요?
어느 목사님을 두둔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님의 말씀대로 정치와 종교를 마땅히 분리해야 한다면,어떤 대안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런 대안을 님은 가지고 계십니까? 가지고 계신다면 부족한 시생에게 한수 가르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배운 배움이 일천하여 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전 조용히 김진홍목사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 미력한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그렇다고 목사님의 모든 부분을 다 옳다고 생각하며 따르며 수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분도 인간이시니까요. 하지만 뜻을 세우셨다면 님도 무릎꿇고 함께 기도해 보시는 편이 더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요? 그것이 성경적 신념 아닌가요?
그리고 성서적 해설의 신념이라는 것은 또 무엇인가요? 전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도 공부했지만 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선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정치수련이란 말은 또 무엇입니까? 정치가 특정수련방법으로 올바르게 구현되는 것입니까? 요가나 명상처럼요? 님이 표현하신 역사의 원동력이란 또 무슨 의미인가요? 님은 잘 알고 계시니까 그 말씀을 쓰셨겠지요? 전 아는 지식이 일천하여 잘 납득이 안가는군요. 한수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1
텍스티콘
목록보기
윗 글:
섬기는 지도자, 강희대제의 경우 ②
아랫글:
농어촌 교회 사모 수련회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