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살에 미술학원 간 이유
서른여덟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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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담은 사랑. |  2007.01.30 18:15 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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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에 동면했다가 깨어나믄 좋겠다^^
그리고 동면하는 동안 멋진 꿈만 꾸는겁니다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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