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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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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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 여름, 지금 내 고향에는.... |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08.07.01 09:13 저녁노을

'사진으로 보는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저
그리운 곳입니다.
고향이 서울이던 시골이던
그저
고향은 어머니를 떠올리는 것처럼
아스라한곳입니다.

저녁노을님의 고향땅에
가지런한 저 꽃밭과 텃밭이
어찌 저리 고운지요

가슴
아련합니다.
사진으로나마 고향을 볼 수 있었네요.
좋은 사진 감사하구요..늘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세요.
고향에 가구싶네요..
늘 어머님 품속같은 고향,,
좋은 글 보구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언제가봐도 고향은 그리움의대상이져~
몇일전 저도 고향냄새 물씬맞고 왔답니다.
내 가슴한켠 언제라도 꺼내볼수있는 내고향...
사진으로나만 보아도 고향집 풍경 넉넉해 보입니다.
언제보아도 정겨운 고향이지요. 잘 보았습니다.
7월의 첫날, 좋은일만 많이많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노을님,
고향 다녀오셨네요.
저는 고향이란 단어만 봐도 콧등이 시큰 거립니다.
이 가을 11월에는 대구에서 고향까지 걸어 가 볼랍니다.
1948년 늦 가을에 어머님 손잡고 걸어서 대구로 이사왔던 추억을 따라 갈랍니다.
푸군한 고향 이야기속에 빠져 들었답니다.
와!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ㅎㅎㅎ
여름이 익어가고 있는 고향의 모습입니다.
노을샘님 덕분에
고향의 정취 흠뻑~

분꽃이 새삼 눈길을 끕니다
꽃을 따서 입에 나팔불던 기억이,,,

칠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요

풍성한
추수를 기대 하게 됩니다.

보기만 하여도
환호를 지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칠월이 되기실요 ^^*

제 뜰에는 아직 피지 않은 꽃들이.....
노을님의 고향에는 가득 피어 있네요

고향....
언제나 마음 편한 곳이지요

아주 오랫만에 문안 인사겸...



노을이 샘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여름이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도 싱그러운 우리집풍경이네요.
비가오고있는데요.
크게 숨한번 들이마시닌까 향기가 들어오는것 같아요.^0-0^
석류도 다래도 박꽃도 모두 넘 소중한 추억이네요...
어렸을때 하늘수박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너무 흔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약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보기 드물어 졌죠.!
잘 보고 갑니다.
장마철이지만 토실토실 여름이 한창 익어가는 노을님의 고향..
마치 내 고향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곧 다가올 노후에는 저렇게 텃밭에 고추나 상추 심어서
집에서 담근 된장에다 쿡 찍어 먹어며
뉘엇늬엇 지는 하루해를 바라보며 노후를 보내었어면 하는 바램이건만...
꿈엔들 잊으리오.
잊지 못할 곳이지여.
전원 풍경 입니다.
따스함이 배어 있고,,,,,꿈도 마니마니 키우며 자랐을거 가타여.
친정에 부모님들께서 쫌 더 생존해 계셨으면,,,이뿐 딸,
효도두 보고 그랬을 터인데,,,,

우수며두 버얼써,,,,

그동안 자알 지내 셨지여.   반갑습니다.
  • 장미
  • 2008.07.02 07:57
  • |
  • 답글
고향,,,
고향은 늘 그리움에 대상이죠
세월을 뒤로 아련하고 고향에 들풀까지도 그리워만 지네요

너무나 정스런 고향 텃밭   이쯤이면 무성하게 자라 꽃피고
열매 맺어 고향을 더욱 그리게 하지요
노을 님 여전히 건강 하시다는 소식으로 받았습니다.
고향에서만 느낄수 있는 전경 감사합니다.
공해 없는 시골에 감나무라 그런지
애기감 얼굴이 티없이 맑고 깨끗하군요
저희감은 주근깨가 상당히 많이 도심 속에서
자라나 그러가? 봐요
하늘수박(한울타리)도 고구마랑....
저의 어린 날의 고향모습을 보는 행운을....
감사히 느끼고 감니다
행복하세요다시들릴께요감사합ㅇ니다
우와~~없는 게 없네요...언제 봐도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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