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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정미소 풍경' |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08.07.02 10:14 저녁노을

'사진으로 보는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얀파도
  • 2008.07.02 11:14
  • |
  • 답글
아직도 남아있는 곳이 있나 봅니다.
어릴때에는 많이 봤는데 지금은 친정가도 사라지고 없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직 이곳 산골엔 많이 남아있지만
옛날 처럼 큰 정미소는 많이 문을 닫은거 같습니다..

지금은 농가에서도 소규모로 즉시즉시 도정을 해서 먹을려구
작은 기계를 집에 비치하고 잇어서
점점 동네 정미소가 그 기능을 잃어 가고 잇나봅니다,,

좋은글 고마워요..
장마비 내리는날 건강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랫많에 봅니다
정미소모 풍경..
어릴적 제가 살던 동네에도
정미소가 있었지요

비오는 칠월둘째 날 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소서~
저녘노을처럼 다장한 풍경입니다.

어찌 저 정미소를 거치지 않고
지난날 우리들이 살아낼 수 있었을까요?

건승하십시오1 저녘노을님...^^*
요지음은 농가에서도 자기가 먹을량만큼 필요할때마다
도정하여 먹기에 정미소 풍경 보기가 쉽지 않던데 노을님
올려주신 풍경보며 옛생각에 잠시 젖어 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곳은 아직도 있습니다요!
그리운 추억 속의 정미소 풍경
감사해요~^^* 담아갑니다.
행복한 칠월 늘 평안하세요.
친정나들이를 한것같아요! 제가 방앗간집 둘째딸이었었거든요ㅋㅋㅋ
추억속에 즐거운 하루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주시는 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날되세요^^^
농촌에서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장소
허투로 넘기지 않는 저녁노을님의 안목이 좋군요
즐겨찾기에 고이 넣고 자주 들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참 오랫만에 정미소구경했네요~
정겨운풍경에 가슴이 시려옴은...
맛나게 밥해서 건강 잘 지키세요~
  • 아비가일
  • 2008.07.02 17:22
  • |
  • 답글
아~~ 어릴적   고향   마을의   정미소가   생각납니다
동심의   세계로 잠시 푹     빠져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 어릴적에도 정미소가 있었는데,
요즘은 있는지 모르겠네요.

부군은 청바지,,, 아직도 소화 해 내시나 봅니다.
좋아보이네요...
정미소
오랫만에 구경합니다.
무거운 나락을 옮기는 일도 버거울텐데
저도 시골에서 쌀을 가져 오는데
정미소에서 바로 택배로 부쳐 주더군요
ㅎㅎ
정미소네요 정말!

가끔 스러져가는 정미소보며 안타깝기두 했는데 말이죠 ㅎ
기름기 자르르~~흐르는 밥!
밥만 맛있어두 한그릇 뚝딱인데...그죠? ㅎㅎ
  • 목련
  • 2008.07.02 23:03
  • |
  • 답글
정미소 풍경   참 오랜만에 보네요.
그러지 않아도 어제 어딜 가다가
논에 파랗게 자라나는 모를 보고
요즘도 정미소가 있는지 그게 궁금하다고
옆사람에게 물어보곤 했었지요.
정미소 풍경 정겹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옛풍경에 잠시 머물게 되네요.
저런 쌀로 밥을 해먹어 봤음 좋겠군요..ㅎㅎ
수고 하십시오~
어머나... 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요즘 아이들 쌀이 어떻게 나오는 줄도 모르는데..
산 교육을 시키십니다
아~! 보고싶었는데...
그리웠는데....정미소, 햇나락향기 햅쌀 냄새...
꼭꼭 씹어먹으면 고소하고 달았던 현미 맛.....
감사의 마음으로 꾸뻑^^ 절 하고 추천하고 갑니다.
저희 동네도 정미소가 있는데요
작년에 건물도 옮기고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한 곳으로 바뀌었답니다.
정미소와 함께 떡집도 함께 운여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어린시절 외할아버지 따라 가본적이있는데...
지금은 시댁에 방아기계가 있어서 아주버님 내려가시면
시어른들께서 그때마다 보내주시는데 늘 감사할 뿐이죠.
현미까지 ...
언니네 밥은 정말로 맛있겠어요.
마트에서 사먹는 쌀하고는 비교안되게 고소하고 맛있잖아요.
  • nyh3001
  • 2008.09.07 19:26
  • |
  • 답글
범장골   방~깐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sbs 생방송투데이 원은혜 작가라고 합니다

블로그의 글을 보고 정미소에 대해서 취재를 좀 하고 싶어서 이렇게 쪽지 보내 드려요

010-7360-9279는 제 휴대폰 번호이구요

문자 주셔도 좋구
전화 주셔도 감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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