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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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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식탁을 위험에서 구하는 6가지 방법 | ⊙노을의 작은일상⊙ 2008.07.03 09:44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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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 이렇게 건강한 삶을 준비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ㅎㅎㅎ
네, 주부의 관심으로 식탁을 지키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더라구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 하얀파도
  • 2008.07.03 09:58
  • |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긍.........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하얀파도
  • 2008.07.03 09:59
  • |
  • 답글
가져 갑니더. 답으로 추천 꾹 누리공.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조은정보
꽃 무늬로 새로 도배한 방 같습니다.
제가 이 것보다 더 화려한 무늬로 주방을 도배했거든요.

다 그렇지는 않지만, 농사 짓는 과정에서도 약을 많이 치더라구요.
그 분 말씀은 무농약이란 말에 고개 갸웃하더라구요.
단지 출하시기에 잔류농약 성분이 아주 작게 하는 것만이 농심이라 하더라구요.

집에서 채소를 길러보면, 상치는 약을 치지 않아도 되고, 깻묵으로 비료를 하여 키우면
풋고추는 약을 주지 않을 수도 있지, 그 밖에는 약을 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러니 노을님이 올리신,정보 참 유용한 글이였습니다.
다듬고, 씻고, 만들고는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농가에서의 농약사용 지켜보면서 현실적으로 농약 사용 하지않고,
양심만으로는 정상적인 수확이 줄어드는만큼 소득이 줄어 가계를
꾸릴수 없으니 어쩔수 없는 환경에서 적어도 자신의 노력으로 안심
할수 있는 식탁으로 꾸리는것이 최상의 방법일것 같습니다.좋은 정보입니다...
먹거리 제대로 해서 먹기 쉽지 않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히 보고 가요
잘읽고 습득해 갑니다,감사합니다,
추천 꾹 눌렀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우리 민족은 채식 민족인데
소고기 때문에 나라가 어지러운 것 같아요
노을님,
이런 방법들을 어떻게 다 아셨는지요?
나이가 드니 반찬조차 사다먹는 답니다.
그러니 직접해 먹는 분들의 세심한 배려가 더욱 돋보입니다.
감사 합니다.
먹거리부터 뭐 하나 신경쓰이지 않는 것이 없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좋은정보 담아갑니다
  • 나만의행복
  • 2008.07.06 05:54
  • |
  • 답글
아주 좋은것 많이 배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노을ㄴ님
마니 배워 갑니다~~
좋은 글..감사히 담아갈께요.
저희도 맞벌이 부부다 보니 외식을 자주한답니다.
참고해서 좋은 먹거리 만들어 먹어 보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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