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

♤여행, 일상탈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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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축복 수채화 같은 '남해 앞바다' | ♤여행, 일상탈출♤ 2008.08.13 11:07 저녁노을
  • 하얀파도
  • 2008.08.13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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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기술이 날로 발전하십니다.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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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남해. 유람선도 타셨군요. 저도 배타고 다도해를 돌아보고 싶었으나 발길은 자꾸 산으로....ㅋ
잘보고 갑니다.
마음이 시원한 여행을 하셨나봐요^^

고요함속에서 풀어내는 스트레스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사진두...고운음악두...즐감하고가네요~^.^*
하늘과 바다가
서로 올려다 보고 내려다 보면서
닮아가나 봅니다,,,
멋지네요,
아름답고 멋진 암벽과 어울어진 한폭의 그림같은 남해의 정겨운 풍경,
해마다 눈길돌려 밖으로 하고 기웃그렸는데, 이제는 역시 우리것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한번 다녀볼가 합니다.좋은 여행 되셨겠습니다...
내 유년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에서 휴가를 ㅋㅋ

님...
오랫만에 뵈어요
전 멀리 떠났다 왔어요
이곳저곳으로...ㅋ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기에요 ^^*
님,,

잘 계셨나요
.
때론 산새가
말 건네고
.
때론 발끝에 부서지다
�내 흔적 없이
사라지고 마는
파도에
오래 해묵은 쓸쓸한 간마저
맡기고 와도 좋을
.
신이 온 마음 다해
고스란히 주신
남해 그 바다에
.

가슴 열고
허리 휘이도록
젖다 갑니다
.
고운 님
늘 행복하소서
이곳도 해금강이군요,
갖가지 형상의 바위가 독특합니다.
무엇보다 시원한 바다위에서 즐기는 시간이 더 멋스럽겠지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라면 기쁨이 배가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저두올5월달에 교회목사님들 하고타보았어요 상주교회 장로님이 운영하시는거라서 저렴한 값에 탔는데
돌고래도봤어요 정말 아름답고 멋진곳이에요 상주해수욕장...
넘 멋있어요.저도 남해 다도해 보고싶었는데
덕분에 맘껏 즐기고 갑니다..
멋진사진 감사감사^^*
옥빛 눈부신 남해의 바닷가~~얼마전에 사랑도 갔다왔는데~~넘좋았어요 상주해수욕장
금방 옷벗고 뛰어들고픈 마음입니다~~즐거운 여행길에서 행복하십시요~^*^~
참 아름다운 남해
그곳이 그립습니다.
이 여름이 가기전에
갈수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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