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

사진으로 보는 세상 (60)

목록열기
아름다운 우리 말, '윤슬'을 아세요? |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08.10.09 11:21 저녁노을

'사진으로 보는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얀파도
  • 2008.10.09 11:23
  • |
  • 답글
와...물빛에 비춰진 노을이 넘 아름답네요.
ㅎㅎ
윤슬..배우고 가요.

오늘이 한글날이군요. 깜빡~~ㅋ

"윤슬"이라는 말, 저두 좋아하는데요,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혹은 바다물결)을 의미하는
순수한 우리말이랍니다.
맑은날 아침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정경을 생각하면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자주 바다에 가게 되는데
아침바다를 보면서 이 "윤슬"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요.
요즘같은날
어디에 가면 "윤슬"이라는 단어가 잘 떠오르냐구요?
해남 땅끝마을
부산 해운대

달콤한 가을되시구요!


윤슬 활용은 어떻게 하나요?
저 남강에 윤슬이 끼어있다.     맞나요?ㅎ
  • 솜털구름
  • 2008.10.09 14:58
  • |
  • 답글
멋진 우리말이군요.
하나 배우고 가요.
한글날
예전엔 휴일로 정해 쉬기에
잊지 않았는데,,,
이젠 평일이나 다름없으니 잊고 지내기 십상이지요

윤슬
그렇게 고운 뜻이,,,
저도 노을샘님 덕분에 고운 우리말 배웁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슬이란 고운 우리말 배웠습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반짝이는 잔 물결 참 아름답지요.

금수강산이란 말을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금수강산이 차츰 차츰 없어지기에 그 말을 실감하지요.
님의 글을 접하니 옛생각이 떠오름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주체성이 강하여 우리문화가 아님 배척했던, 지금생각하면 웃음이 나는
사건이 있습니다. 그 당시 영어 시간에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선생님께 양키문화인 말을 왜 배워야 하는지 따졌던,...^^ 그래서 구두발길질을 당했던 철없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팝송이나, 외제에 대한 상식이 어둡습니다. ㅎㅎ
이제 40대로 접어드니 어릴적 순수함이 많이 없어진 것 겉아 서글픕니다.^^ 아주 예쁜 뜻이 담긴 윤슬이란 단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건하루...,!!!
잘 보고 갑니다.
햇빛에 비추어반작이는 물결~~넘아름답죠~~윤슬~~외우고 갑니다
고운 우리말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아름다운날들 되세요~~^*^~~
윤슬이라... 햇빛에 반짝이는 잔잔한물결이 윤슬이란걸 첨알았어요 컴앞에 앉으니 배울것도많구   볼거리   먹을거리가

참으로많으네요 정보주셔서 감사하구요 행복. 건강하세오
윤슬~~~ 박윤슬~~~ 태어날 우리아기의 이름으로 해도 좋겠네요.    
좋은 우리말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날에 순수한 우리말 윤슬을 잊을뻔 했는데 한번 상기시켜 주시는것 같아
감사를 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윤슬이 그런 말이었군요.
저도 고운말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우리말
예쁜 말 고은말'윤슬'  
배워갑니다
못 들어 봤어요. 윤슬이란 단어는.
어감이 참 예쁘네요.
아이들 이름으로 사용해도 무방하지 싶군요.
아마 모르고 있는 우리말이 상당히 많을 텐데.
좀 더 자주 소개가 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남은 시간 편안히 즐기세요. ^^*
저렇게 아름다운 진주에서
어떻게 정치하는 놈들은 하나같이 순봉이 같은 놈들만 나오는지. -_-
오늘 한글날
예쁜이름하나 얻었네요
노을도 예쁘고   ...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은   . . 하나라도 . .   외우자 . .   외워 두자 . .   외워버리자 . .   외워서   써먹자 . . .     이러다가     또   깜빡 하고 까먹을라 . .       아 . . 기억력아   윤슬처럼   아스라이 빛나게   해주라 . .
잘 배우고 갑니다.정말 우리글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데...더 배우려고 하렵니다.감사합니다.
고운말 하나 배우고 가네요~~
  • 장미
  • 2008.10.10 10:05
  • |
  • 답글
역시 노을님이시군요
윤슬,, 운슬,,
햇빛,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의 말 정말 곱고 아름다운 순수한 우리말

좀더 많이 많이 우리말이 소개되어 많이 읽고 생활에 쓰여졌으면 바램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글도 사진도 모두 마음에 듭니다.
윤슬 말도 이쁘고 사진도 말처럼 곱고 이쁘기만 합니다
이쁜 우리말이 참 많은데
요즘엔 이상한 말들이 넘쳐나요.
윤슬이라...
이름으로 지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금년에는 유등축제에도 가보지 못하였습니다.
휴일에 먼 산으로 다니다 보니 선학산과도 멀어졌네요.
덕분에 선학산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좋은글 잘 보구요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아 ~     "윤슬" .
잘 사용하지 않아서 잊고 있었어요.
이제 자꾸 사용해 친해지고 싶네요
님,,고마워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