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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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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은 딸기 선별작업현장 | ⊙노을의 작은일상⊙ 2009.04.15 09:42 저녁노을

'⊙노을의 작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솜털구름
  • 2009.04.15 10:25
  • |
  • 답글
하우스에서 직접사면 신선하겠네요.
ㅎㅎㅎ
일손이 많이 잡히는 딸기였구랴!
딸기
예전엔 봄이 아니면 딸기는 구경도 못했는데
봄의 행사중에 떨기밭가는 나들이가 꼭 있을만큼 말이지요
그런데 요즘은 과일의 계절이 따로 없어요
사철 과일을 사철 맛볼수 있으니 좋은 세상이라 해야할지요
예전의 노지딸기라 하나요
딸기씨가 콕콕 배겨있던 그런 딸기 구경하기 어렵지요
농사만큼 어려운게 없을거란 생각 나이들면서 하게됩니다.
와 산지에선 그렇게 싼 딸기가...
유통 구조 때문에 우리 소비자들은 너무 비싸게 사 먹지요.
여기선 쨈용이 3000원 줘야 사는데..
싱싱한 딸기 보기만해도절로 침이 나네요
우리나라는 중간상인들이 배부르는 나라지요.....
물론 자기들도 힘드니 어쩌니들 하지만요....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습니다.........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운 딸기 농가생산 과정
잘 보았습니다. 땀흘린 노력의 댓가로 생각하고,
예전과 다르게 사철 먹을수 있으니 좋은 세상이지요...
딸기
맛도 모양도
영양도
다 좋은 딸기를 먹어 봅니다.

맛나게 시큼 달콤 하게
보기만하여도 맛나보입니다
농촌이 잘사는 그날까지
와, 맛있겠다.
빨간 색이 군침을 돌게 하네요.
눈으로라도 시식 잘 하고 갑니다.
요새가 딸기 철인가 봅니다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 한걸 보니
풍년 인가 보네요

눈으로 보아도
맛이 있어 보여요...ㅎㅎ
딸기...
먹고 싶네요.
산에 갈때 딸기는 너무 연해 가져 가기가 어려워요.
올해도 맛있는 딸기 많이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딸기 참 싱싱하군요.
하나 입에 넣으면 그 단맛이,,,^^
그러니 직접 딴 딸기를 산지에서 직송해서
먹는 맛도 좋고 가격도 싸게하면 좋을텐데요~
직접 택배로 보내주시면 안되는건감유?
손이정말 많이가는
딸기농사
힘들어 지은 농사인 만큼
소득이 많길 바래봅니다
딸기 맛있게당 침 꿀걱 합니다.
지금 한참 수확 하나요.
안그래도 시장에 나온것 맛이없는데
재배해서 먹으면 꿀 맛이죠.
저두 시골에서 산 경험 있거든요.
잘지내시구요.수확 많이 있으시길 바램입니다.
요즘 하우스 딸기가 제철이지요.
입에 침이 가득 고입니다.
딸기는 실컷 드셨겠습니다.
요즘이 잼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조금은 신맛이 나긴 하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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