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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물건을 사고 싶을 때 남편에게 하는 행동 | 아내 이야기 2009.07.04 13:33 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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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하고자 하는 것은 꼭 해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매일 져주며 살고 있습니다.
지고 사는 편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아내가 사랑스럽습니다....ㅎㅎ

다녀가시는 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아내분이 너무 귀엽네요~*^^*
그것도 요령이라면 요령이지요~~ㅋㅋ
뭔가 센스있고..

저도 시간나면 절에 자주가는편인데..
글 잘봤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윗글 광고입니다...ㅋㅋ     좋은 아내를 두신 님     행복하시죠???
아내의 쎈스가 만점입니다. 맘씨도 착한것 같고요. 행복하게 사셔요~~
귀여운 아내 인데요... 그 정도면 사 줘도 괜춘할듯... 프하하하...
참 귀여운 아내분이시군요. 지혜롭구요.^^
자녀들을 위해 구입해야 할 물건인데도
이렇게 지혜롭게 남편을 움직이시니
아주 행복한 가정이겠네요.
참 예쁘신,,아니 깜직한 아내분이시군요.
까시님~~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사랑이 많으신 아내와 행복한 주말 되셔요,^^
뭔가를 원해도 지혜롭게 얻는 사람이 있고
우격다짐으로 얻는 사람도 있지만
참으로   영리하고 지혜로운   부인을 두신 님은
행복하신 분입니다 늘 너그럽게 알면서도 속아 주시는
님 또한 지혜롭고 현명한 분이십니다
ㅎㅎㅎ와..정말 고단수이십니다.
노을인 죽었다 깨도 못하는디.......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까시님의 글을 보며 저의 집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그런 일들로 다투기도 하였지요.
그러나 요즈음은 아내가 하자는 대로 합니다.
그게 편안하고 서로에게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7월의 첫 휴일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지혜로운 아내를 두셨네요.
가정의 행복은 아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수가 많지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비손합니다.
100년은 무난 하시겠네..?
이 험한 세상 참으로 보기 좋은 부부군요 행복하시구요..
많은 아내분들 이런 애교부리는 아내가 되길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남편이 경제권을 잡고 있다고 저정도도
아내가 저렇게 해서 필요한 물건을 사야하다니
좀 그렇네요..;;
아주 현명한 부인을 두셨군요,, 사시는 모습이 아름다울꺼 같아요,, 그래요 져주는것이 이기는것이라고 서로 힘이되어주면서 사는게 정말 좋답니다,, 우리가 그렇거든요,^^*
지혜로운 아내입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군요.
건강조심하세요.^^
똑똑한 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가 더 현명한 여자라던데...
까시님 사모님 지혜롭습니다
그리고 허튼것이 아니궁
꼭 아이들에게 필요해서 그런다는걸 까시님께서도 알고 계시기 때문이기도 하시겠쥬
*^^*

제 생각에는 아이들은 다른 행동을 하면서도 들리는것을 캐치한다고 하니...

영어엔 오디오도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운 풍경들에 미소짓다 갑니다
행복하세요
같은 여자로서 배워야할
지혜입니다.
보통은 뭐가 좋다는데 그거 사면 안될까라고 시작하는데...

이쁘게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자는 세상을 다스리지만 여자는 남자를 다스린다 고로 여자가 세상을 다스린다.(?)
여자는 남자 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머리를 쓰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생각을 남편한테 강하게 나갈 수 없으니까 가랑비처럼 서서히 스며들게 하는 것이지요.
남자는 알면서도 속아주는 척 아내의 말을 들어주는데 가정의 화목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아직도 가부장제의 가장의 권위를 내세우는 집안에서는 늘 시끄럽거나 아니면 소 닭 보듯 썰렁합니다.
장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알찬 시간 되세요.^^
까시님은 참행복하실거같네요 왜냐면 아름다운 공주3분들과 매일함께사시니 말이예요
반대로 전 무뚝뚝한 남성3과 살아가야므로 웬지 늘 싸늘한 분위기랍니다
그래서 늦은이나이에 항상애교작전에 집안의분위기 도모에신경쓰고 혼자 꽃 나비가되어보다가 현관엔
신지도앉는 빨강샌들도 폼으로 사다놓곤한답니다 그리구아내분 너무센스쟁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우리신랑은 차에cd달아달라고 얘기한적이1년이 넘었는 아직도...물론 음악에관심이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어떤건 내가하고픈건 요즘은 허락없이하는것들도 많답니다
20년 동반했으니 이젠 이해도하더라구요
배고픈줄도모르고 정신없이 좋은글 많이보고갑니다
전 아직 컴초보라서 이쁘게못꾸미니 너무부럽네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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