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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니^^ | 생각창고방 2007.10.18 22:39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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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대한 유혹 저도 또한 있답니다.
근데 통~~ 모르겠더라구요.
이것저것 만저보기엔 시간도 안되고
걍 블로그에 있는 골방 하나 가지고 있기도 벅차서
서서히 그 유혹 지우고 있답니다.

에드클릭스,,,,
ㅎㅎ 저두 맨처음엔 넘 싫었어요.
그러다 이걸루다가 음악이라도 사서 듣자
하는 심정에 신청을 하고는 방에 걸어놨는데
ㅎㅎ 요즘은 고거이가 더 관심이 많아지니 말이에요,, ^^

토토님 말쌈이 맞아요.
다음... 이제껏 열심히 해서 이만큼 키워왔듯이
블로그란 공간도 꾸준하게 이어나가주길
풍경이도 바랍니다,,

ㅎㅎ 글구 우수블로그로 뽑힌거 축하드려여~ ^^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
저도 요새 도무지 이게 뭔가하고,
왜 이러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님처럼 속에 있는 그 말을 꺼내자니 <이런 무식한>이란 소리를 들을꺼 같기도 하고
블로그뉴스 홈에서 아는 닉의 글제목을 따라 들어가면 티스토리로 들어가는데
뭐 댓글 쓰기도 힘들고, 그래서 가입을 하라고 해서 가입하려고 하니 뭐 초대장인가 뭔가...
아휴 앓느니 죽지, 그래서 아직 가입도 안하고 있는데, 많이 헛갈리는게 사실입니다.
다음의 블로그가 버젓이 있는데, 그리고 다음에서 제공한 그 공간이 존재하고 있는데
다음에서 그 티스토리를 은근슬쩍 광고를 하는거 같고, 하나 둘 아는 블로거들이 옮겨가고 있고,
대체 이게 뭔 조화인지 칼럼시절부터 지금까지 거의 6년 넘게 해 온 저도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옮기면 광고수익이 느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의 블로그 닉을 가진, 늘 들어오던 친한 친구들은
댓글 하나 달기도 불편한데, 친구들한테 그런 불편까지 주면서 광고수익을 누려야 하는지,
저야 어차피 아직 광고를 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옮길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만,
님의 말씀처럼 옮길꺼면 전 블로그들에게 공식적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고
다같이 가게 하든지, 아, 하여간 티스토리 넌 뭐니?라는 님의 말씀, 제 생각과 똑같습니다.ㅎㅎㅎ
무슨 얘긴지..
나 같은 놈은 이해하기도 힘드네
그냥 그런게 있나보지?
그래서 평생 공부란 말이 나오는지...
이미 시작한 분에게 대체 ..그게 뭐냐고..그걸 하면 우리가 했던 블로그랑 뭐가 다르냐고 물어보는데도 "그냥 해봤어요"라는 냉정한 대답이 돌아옵디다.
허공에 대고 소리친것 같아 굉장히 섭섭했지만, 저도 토토님처럼 자꾸 디스토리에서 블로그뉴스에 넘어온 뉴스를   읽다보니 궁금하드라구요.. 하는일이 있어 바쁜 와중에 자꾸만 걸리적 거리는 그 무엇인냥. 누가 속시원히 말은 안해주고 빠꼼 빠꼼 얄밉게 들이미는 디스토리...
예전에 한창 와글활동 하다가 하루 아침에 와글이 없어지듯
다음 블로그도 디스토리로 왕창 이사(?) 들 하게되면   없어지는 건 아닐테지요?
저도 첫 마음이 중요한지라   플래닛에서 정말     오래 있다가 어렵게 블로그로 넘어왔는데 블질한지 1년만에 다시 또다른 유형의 디스토리란 녀석이 기웃거리니 정말 마음   혼란스럽네요..
저도 복잡한건 영 질색인지라 두 집 살림은 커녕 한 집 살림도 헥헥 대는 판에. 그참..디스토리 넌 대체 뭐니?                                
아구~ 바리님 여기 오셨네..
나도 머가먼지 몰겠습니다 이제 겨우 블로그로 이사 왔는데
티스토리가 자꾸 뜨니까 신경이 쓰이고 솔직히 말하면 짜증 땡깁니다
날 보고 어쩌라구..
블을 하지말고 다 이사 가라고 하던지.. 비라리님 나 어쩐대.. 아 짱나 증말~- -
앞서가는 토토님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님의 방에서 블로그 세상의 새로운 면모를 보면서
낯설어 합니다
좀 갈쳐 주세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여시기를..
티스토리 방 진즉에 차치하고 있으면서
아직 이사 못했네요.
저도 이사해서 만나요.
토토님. 저 지금 웃고있어요.
저랑 똑같은 상황의 토토님...

저도 티스토리에 방을 마련했는데, 이중생활에 영 자신이 안서고...
아직은 포스팅도 불편하고 그래서 쉬고있어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무엇이든 알게 하여주지요
저는 겁이 많아 선듯 손대지 아니하거든요
토토님은 시작하고 또 설명을 함께 이렇게 해주시니 참 좋아요.
에긍..^^;; 맛짱은 컴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티스토리를 시작했어요.
시작을 햇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제글은 조불(joins blog)에서 잘 떠요.
현제는 조블과 다불 두 집 살림.
조불에도 수익광고 있어요.
토토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엔 갈등이 많았는데..
수익도 수익이지만 자유로움이 좋네요.
배너 달고 싶은거 맘대로 달고 ^^
올만에 댕겨갑니다.
요즘.....한껏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중이라..
블러그 나들이도 중단한지 한참되었었답니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울 토토님 보면서...
박수도 치고..
참...축하드려요...우수블로거로 뽑히신거에요?
역쉬나....하하

또다시 잠수를 탈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이리 반가운님 소식접하고..
전 그리 살라네요...^^
음~
블로그계에도 부동산(?)열풍이 몰아 치는가?
이거 참, 아직 '다음'에 분양금도 다 못 갚았는디...
100인 우수블로그라고 써있던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시간이 지나니 없어지는것은 또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이다 보니 다음도 익숙치 않아서
다른 것은 아예 관심도 갖지 않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앞서가십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블로거뉴스에 올라온 글을 보다가 티스토리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차이점은 일단은 "도메인의 자유"와 자유로운 스킨 변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포털에 가입해서 만드는 블로그에서는 천편일률적으로 포털의 주소 다음에 본인의 id가 그 블로그의 주소가 됩니다(예 blog.daum.net/ ****).
하지만 티스토리는 (****.tistory.com) 방식 또는   이런 방식과는 달리 도메인을   본인이     서버 호스팅을 해서 직접운영해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티스토리-테터툴즈의 순으로 가입형인지 설치형인지 나뉘어진다고 하더군요-티스토리는 가입형과 설치형 중간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html과 같은 컴퓨터 언어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공개된 스킨을 본인들 취향에 따라 수정하거나 자기가 새롭게 만들어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처음에 다음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이 창립 운영되다가 다음에서 인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동하라는 압박(?)이 아니라 web 2.0 에서 더 자유스러움과 상호교통을 원하는 유저들이 많아짐에 새로운 형식인(티스토리)를 서비스 하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아는 것이 없으면서 이렇게 알려드리네요..ㅡ.ㅡ)
친절하신 답변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체제에 관한
이해가 쪼꿈밖에 안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글에서 적으신 것처럼 티스토리에서 "티스토리"와 관련된 "백일장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가 조건이 티스토리 사용자...입니다.  
토토님, VIP 축하합니다. ^ ^
저도 티스토리에 발을 좀 담그고 있어요.
제 블로그에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쓰다보니 바누아투의 행복 소식이 묻혀 지는거 같아서요. ^ ^
전 티스토리.. 맨 첨에 초청받아서 방 만들어 봤습니다만,,
첨엔 용량이 맘에 들어서 사진들 올리면서 원본을 통째로 올리는 맛에 ,, 요즘이야 다음블로그도 용량이야 문제업으니.. 그 쪽엔 별 매력을 못느낍니다..
머 하긴 여기나 저기나 맘에 여유가 없어서 개인컴티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엔..
다음이 티스토리를 인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원래 TNC의 서비스였습니다.)
즉... 다음의 서비스라는 것이죠~;;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장단은 다 있는 듯 합니다. 오히려 관리면에서는 다음블로그가 낫다고 생각됩니다. 꾸미는 면에서도 전문적인 코딩능력이 부족한 경우, 차라리 다음블로그가 낫고, 직접 코딩할 정도가 되면 티스토리를 입맛에 맞게 꾸밀수는 있겠죠. 다만 아직까지 댓글관리, 기타 글 관리와 스팸대책등은 다음블로그가 낫다고 보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를 함께 쓰면서 두가지의 장단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
익숙해졌다면 굳이 옮길 정도의 유익은 없다고 보입니다. ^^
이글을 써놓은 후,
티스토리의 유혹에 이끌린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방을 무턱대고 하나 맹글었습니다. 그리고는...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쩔쩔매다가 컴도사님을
만나는 행운을 얻어 도움을 받아가며 어렵사리 방모습을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고 헤매며 무지한 아낙이
실험하느라 이상한 짓을 하고 있는 중이오니 혹시라도 같은 글이
님의 앞에 나타나 뒤죽박죽된 모습을 보이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간청드리옵니다.

즐건 주말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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