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느낌표뜨락

생각창고방 (1114)

목록열기
천주교인 피난지 '배론성지'를 다녀오다 | 생각창고방 2007.04.09 09:58 『토토』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생각창고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십자가의 길, 미로를 향한
발걸음도 좋을텐데요...
이곳을 보녀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가슴 떨리며 찾아 가던곳이었는데...
토토님이 내 발걸음을 이곳으로 인도하시네요...ㅎㅎㅎ
예수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

토토님덕분에
오랫만에? 배론성지 순례 합니다

예비신자들 안내하면서 다녀온지
5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더 말쑥하게 단장된 성지
보기좋습니다

예전 변형되기 전 모습이
기도하기엔 더 좋았는지도,,,

부활하신 주님을 꼬옥 만나시길 _()_합니다
  • 자유
  • 2007.04.09 12:05
의미있는 여행을...
부활절을 맞아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오셧군요.
순례의 향기를
많이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
저도 한번 오래전에방문한적이 있는곳이군요
많이 변했는것 같기도 하구요!!
주님의 영광과 축복이 가득 하시길 늘 기도 드립니다!!
이런곳이 있었군요.
지금도 숨어 믿음생활 하는 자들이 있는 곳,
그 땅에서 선교하는 벗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오늘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덕분에 귀한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멀리까지 내려왔다.
좋은 곳을 소개해 주어 잘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주님을 만나는 나들이를 한
토토님이 부럽습니다.
세세한 소개로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하고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몰랐었는데 고맙습니다.
하은엄마
베론 성지..
숙연해 집니다.
지도를 보니 대강은 짐작이 갑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베론 백서가 기록 된 토굴..
교황청에 있다지요..
좋은 글 가슴에 담으면서 주님의 십자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베론성지를 다녀오셨군요.
우리나라의 천주교는 초기에 참 시련이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처럼 자생적으로
천주교를 받아들인 나라가 없다고 하지요.
귀한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몇년전
단풍 짙던 가을에 갔었습니다.

토토님의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기술 좋게 찍어 올리신 사진을 보니
잊고 지냈던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일렁입니다.
전 기독교에여 일요일 부활절예배를 새벽5시껄 다녀와서 하루종일 일하며 피곤해했었져 하지만 복받을꺼 생각하면 기분이 좋네여 저도 한번 다녀오고 싶네여 상세한 설명덕에 한번 다녀와도 될꺼 같아여
잘 다녀오셨어요?
전 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 ㅡㅡ;;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요
  • 땅콩
  • 2007.04.10 16:33
성지에 가게되면 공연히 마음이 엄숙해지지요
배론성지도 규모가 큰것 같으네요
언젠가 미리내성지를 갔었지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이 그대로 만들어져 있어 가슴 찡 했던 기억 있습니다
배론성지도 약도따라 한 번 다녀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중앙고속도로를 오가며 교통표지판으로 접해본 배론성지를 너무 구경잘하고 갑니다..이제야 배론성지의 의미를 알게되었네요...^^ 사진 찍어서 올리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바이.!~~
베론성지에 저도 몇번 다녀왔지요.파란잔디와 가을에 붉은 단풍 봄에는 연산홍 .. 주변경관도 수려하고
중앙고속 타면 서울서도 그리 멀지않아요. 박달재 고갯길과 장승공원도 들러 구경하면 좋더군요.
좋은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愛心
  • 2007.04.13 11:07
올 1월쯤에 베론성지를 다녀왔지만 그땐 성당이 잠겨있어서 내부를 볼수가 없었는데 설명과함께 자료를 알차게 올려주셔서 마음깊이 잘 담아갑니다. 귀한 자료 스크랩 담아갑니다.
토토님!
저는 천주교인인데도
이렇게 아름답게 성지를 올려보질 못했답니다.
배론성지는 다녀 온지가 10년도 넘었나 봅니다.
오늘 성지 순례 잘 하고 갑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소서!
카톨락 신자인 자신을 부끄럽게 하는 내용이었숩니다... 종파를 떠나 가치 있눈 곳을 찾아 가르침을 새기고자 하시는 토토님...참 좋은 사진, 글 잘 보고 갑니다...사진 구도가 완벽하군요(강물소리)
본당 신부님이 안계시네요
안녕 하시던가요?
한번 간다면서도 못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꼭 한번 가 보고싶네요,너무아름답습니다,천국 같네요,
  • 은하수
  • 2007.05.15 22:17
이번주일날 방문할려고 합니다~최양업신부님께서 쓴 편지글모음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감동) 더욱 가보고싶은마음이 큽니다~?사합니다
찬미예수님!!저번달 6월6일 본당서 레지오단원들로 구성되어 배론성지를 한번 다녀왔는데 이곳에 들러 다시보게되니새롭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제가 찍은 베론 성지 모습과 똑같은 사진 한장 발견 했어요...
오늘 첨 구경 했으니 ....
베론 성지 입구 다리 요셉덩당 앞쪽 ,,,우리는 작년 11 월 5일 날 다며 온곳이내요..
우리집이 하는 일 카페 고리에 있어요..ㅎㅎ

역시 뭔가 ....
그날 울 아들은 천안 으로 시작해서 청주 음성 베론 까지 ...
우리는 안성을 거처 생극 으로 해서 베론 까지 아들과 상봉 베론 성지에서의 은혜를
생각 했는대요....지금 조용히 그냥 묵상이나 해 볼랍니다...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