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y & Tommy 이야기
캐나다 벤쿠버... 신디와 토미의 가족의 생활 이야기

벤쿠버 생활 이야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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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츄리델리 광고(한국신문에 낸 광고입니다.) | 벤쿠버 생활 이야기 2008.08.20 11:22 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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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만드신 새무지와 슾도 파시는군요. 맛있겠네요.
그런데 "커피향 그윽한 커피"라는 카피는 약간 이상한 어감을 주지 않나요?
아로마와 훌레버가 풍부하다는 의미려니 하지만 웬지 이상해서 잠깐 생각해 본거유.....ㅎㅎㅎㅎ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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