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y & Tommy 이야기
캐나다 벤쿠버... 신디와 토미의 가족의 생활 이야기

벤쿠버 생활 이야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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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닮았다. | 벤쿠버 생활 이야기 2009.03.30 09:37 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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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네요. 사는게 다 그런게 아닐까요? 저도 중학교 시절에 백운면 개울에 어항 놓고, 기찻길 따라서 삼탄역 굴 밑에 강가에서 텐트를 친 추억이 새롭네요.
5년쯤 전에 폐교된 삼탄초등학교를 빌려 동창야유회를 했는데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전 늘 교민들에겐 식약동원이라고 먹거리에 유의하시란 얘기를 합니다. 우리는 서양인이 아니니 신체구조가 조금 다르잖습니까?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과 행복을 일구어 가시길 빕니다.
물따라 사람의 먹성도 좀 변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먹는게 한국같지야 않겠지만 밥하고 국 김치가 꼭 있어야 밥을 먹는 아들녀석이 짜장면보단 스파게티를 더 좋아 하더군요.
  • 바다
  • 2009.05.31 18:57
  • |
  • 답글
풍경이   아름답네요     건강 하게지네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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