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y & Tommy 이야기
캐나다 벤쿠버... 신디와 토미의 가족의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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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생긴일 | 벤쿠버 생활 이야기 2009.05.20 12:58 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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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5월에 밴쿠버에 다녀 왔어요...
정말 한가롭고 조용한 나라다 생각했었는데...
글을 읽다가 긴장했습니다...
정말 놀랬겠어요...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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