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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뚝에 앉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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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논뚝에 앉아 2007.10.28 20:58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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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을이 깊었습니다...
단풍이 한창이네요...
가을 겆이는 다 하셨는 지요?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농사도 힘든 한해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답글
  • 농부
  • 2007.11.04 22:39
정말 그렇죠
단풍이 너무 고와요
까시님!
이 가을 온 가족이 단풍처럼 곱고
예쁜 하루하루가 되시길..!
파괴로 얻어지는 경제력 여럿이 다칩니다 .. 다 농부의 마음만 같으면 세상은 마냥 풍요로 울 텐데 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낱알의 귀함을...
  • 답글
  • 농부
  • 2007.11.04 22:40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을   기도합니다!
농부님은 글도 잘 쓰고 노래도 잘하네요..가수가 부른 노래인가?
  • 답글
  • 농부
  • 2007.11.04 22:43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덕분에 행복한 미소가 번집니다
고맙구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시만 잘 쓰시는 줄 알았더니 노래도 잘 부르시네요.
딱 이맘때쯤이면 가장 생각나는 노래지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테입을 통해 음악을 듣고는 했었는데
요즘은 그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여기저기에 있네요.
훌룽합니다.

  • 답글
  • 농부
  • 2007.11.04 22:45
순옥님의 글솜씨는 또 어떻고요
그기에 비하면 낙서장이지요..ㅎㅎㅎ

정말 시월은 다가버렸네요
늘 아쉬운 마음이 그지없습니다

순옥님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며...!
짝 짝 짝 ~    
노래     잘 하시네요~
내일이 시월의 마지막 밤...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예감이.
모든 이들에게 풍요로운 결실이 있는 가을이기를 기원해 봅니다.
  • 답글
  • 농부
  • 2007.11.04 22:46
고맙습니다   ^^
님에게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첨들어보는 노래네//ㅎㅎㅎ음악좋아하는 취미가 같아 좋으네..노래 굿이여~~~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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